{경남 창녕} 창녕성씨(昌寧成氏) 나의 시조 중윤공 諱인보(成仁輔)의 아들 시중공諱송국(成松國)을 비롯한 선현 21위를 모신 물계서원 춘향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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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창녕성씨 문중행사

2019. 3. 22.

창녕성씨(昌寧成氏) 나의 시조 중윤공 諱인보(成仁輔)의

아들 시중공 諱송국(成松國)을 비롯한 선현 21위를 모신 물계서원 춘향대제 봉행


경남 창녕군 대지면 소재 물계서원(이사장 성낙진)에서 3월 21일 오전 11시 유림과

창녕성씨 종원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춘향대제를 봉행했다. 물계서원은 창녕성씨() 나의 시조 중윤공 諱인보()의 아들  시중공 諱송국()을 비롯하여 사육신 성삼문 선생·문묘에 배향된 성혼 선생 등 창녕성씨 선현 21위를 모신 서원이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나

 1989년 서원을 복원하고 1997년에는 영의정 문경공(文景公) 성석린(成石璘), 진사 성언충(成彦忠)을 추가배향하였다. 1710년(숙종 26) 창효사()로 창건하였고 1719년 세덕사()로 개칭하였다. 1729년(영조 5) 지역 유림의 건의로 물계서원으로 편액하였다. 1866년(고종 3) 조령()에 따라 철거되었으나 1995년 복원하였다.


배향인물로는?

1712(숙종 38) 지방 유림의 공의로 諱송국(成松國), 성삼문(成三問), 성담수(成聃壽), 성수침(成守琛), 성운(成運), 성제원(成悌元), 성혼(成渾), 성윤해(成允諧), 성여완(成汝完), 성희(成熺), 성수경(成守慶), 성문준(成文濬), 성람(?), 성여신(成汝信), 성안의(成安義), 성준득(成準得), 성석린(成石璘), 성언충(成彦忠), 성사제(成思齊 ), 성승(成勝), 성수종(成守琮)

  

소재지 : 경상남도 창녕군 대지면 모산리 79

▶물계계서원소장책판 :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66호로 지정 (1990.01.15지정)

   향사일 : 2월 중정(中丁)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4 is 렌즈로 촬영함   


 

물계서원의 입구에는 이현문이 있다.

물계서원으로 들러가려면 먼저 이현문을 통과하여야만 한다.






물계서원이다.

물계서원 이사장, 총무이사. 재무이사님의 임원진 전화번호가 적혀있기도 하다.





물계서원의 입구에는 성낙삼(成樂三) 선생의 동상이 세워져 있기도 하다.

물계서원에 대한 건립으로 물심양면 많은 협찬금을 찬조하기도 하였다.






물계서원 안내도다.

물계서원은 대지 1만 5,760㎡에 많은 건물들이 있기도 하다.






물계서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전경이다.

물계서원은?

대지 1만 5,760㎡에 사당 숭덕사(), 현도문(), 신삼문(), 강당(), 중부당(), 동재(), 서재(西), 전곡청(), 영보각(), 무변루(), 원정비각(), 고직사() 등 14개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창녕 성씨 종중에서 관리를 맡고 있으며 해마다 2월 중정일()에 춘향제를 지낸다




물계서원의 전경이다.

물계서원 춘향대제를 봉행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일족 분들이 모여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물계서원의 무변루()가 보이기도 한다.






물계서원의 전경이다.






위에 사진은 영보각()이다.

영보각에는 아래 설명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물계서원 소장 책판이 보관되어 있기도 하다.





물계서원 소장 책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66(1990년 지정)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영보각에 있는  물계서원 소장 책판의 모습이다.

 물계서원 소장 책판 -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66(1990년 지정)


물계서원의 소장 책판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가로 22, 세로 49의 규모를 지닌 이것은 성리학의 대가 성혼(成渾) 선생의 문집책판으로 284매로 되어 있다.

우계문집(牛溪文集)은 원집 6권과 속집 6권으로 광해군 13(1621)에 성문준, 김집, 안방권 등 우계 문인들이 우계집을 발간하였는데, 이것이 우계집의 원집이었다. 우계속집은 숙종 8년에 공주감영에서 간행되었고 중간본은 순조 9(1809) 성금주가 원집과 속집을 합쳐서 밀양에서 간행하였는데, 우계원집이 광해군초에 만들어진 까닭에 당시 집권당이 꺼려하는 부분은 많이 삭제되어 다시 속집이 나오게 되었던 것이다.

 

1,(두문동 선생 실기책판-杜門洞先生實記冊板)

 태조 이성계의 등극을 반대하여 만수산에 들어가 다시는 세상에 나오지 않고 삶을 마쳐 고려조에 대한 절의를 나타내었던 정절공 성사제 선생(貞節公 成思齊 先生)의 행적과 개성(開城)의 표절사(表節祠)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직제학 벼슬을 지냈던 정절선생의 인품이 잘 나타나 있는 이 판각(板刻)은 총 33매로 가로22, 세로53이다.

 

2,(창녕 성씨 문행열전 책판-昌寧成氏文行列傳冊板)

 도학이나 문장 혹은 충헌, 정절, 덕망 등이 뛰어나 국사와 야사에 실린 창녕 성씨(成氏), 명현(名賢) 147명의 행적을 기록한 목판으로 일찍이 선세(先世)의 행적(行蹟)을 모았던 문헌지(文獻誌)가 유실된 관계로 1884년 성근묵과 성재숭이 공저로 펴낸 책자의 판각이다. 70매이며, 고종 373(1900)에 창녕군 이방면 안리의 우항제(牛項齊)에서 조각한 것이라 전한다.

 

3,(성시중 효행록 책판-成侍中孝行錄冊板)

46매 판각으로 조선 영조 8(1732)에 조각하고 시중공(侍中公)14대손인 성환(成換)이 편집한 이 효행록은 시중공이 부친의 시신을 지고 먼 길을 온 일화 그의 孝行(효행)들을 싣고 있으며, 그밖에 이 서원에 배향된 나머지 18현의 행적, 그리고 물계서원의 연혁과 상량문(上樑文), 춘추향제물(春秋享祭物), 규식도(規式圖), 소목열시도(昭穆列侍圖) 등이 기록되어있다. 시중은 고려조의 수상격인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냈고, 물계서원(勿溪書院)의 주향(主享)인 성송국(成松國)을 일컫는다.

 

4,(창녕성씨 만력보책판-昌寧成氏萬曆譜冊板)

명나라의 만력(萬歷) 44년 병진년에 판각하였다하여 만력보(萬曆譜) 혹은 병진보(丙辰譜)라고 하는 이것은 창녕성씨의 족보를 말하는 것으로, 광해군 8(1616)에 창녕읍 옥천리의 관룡사에서 조각하여 물계서원에 소장되었다가 서원이 철폐되면서 맥산제(麥山齊)의 영보각에(永寶閣) 옮겨져 보관되어 오고 있다. 최초의 창녕 성씨 목판본으로 가로28, 세로68, 22매의 목판이 대체로 잘 보존되어 오고 있다.

 

5,(창녕성씨 기축보 책판-昌寧成氏己丑譜冊板)

조선 숙종 35(1709) 기축년(己丑年)에 새긴 이 판각은 그 당시 흥해 현감(興海縣監) 성환(成換)이 만력보에 이어 다시 만든 창녕성씨 족보이다. 경북 영일군 흥해의 천곡사(泉谷寺)에서 가로28, 세로28189매 만들어져 천곡사의 장보각(藏譜閣)에 보관되었다가 물계서원을 거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위에 사진으로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소장책판으로  그 당시에는 책을 만들기도 하였다.






소장 책판의 모습이다.






아래 물계서원 원정비각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세한 내용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물계서원에 세워져 있는 원정비각의 모습이다.


주소 : 경남 창녕군 대지면 모산1109-36

지정번호 : 도문화재자료 제366

물계서원 원정비는 건립연대가 정조(正祖) 14(1790)으로 확인되는바 시기상으로 보아 200년 이상이 되었고, 형태면에서도 18세기 후기에 많이 보이는 비석형태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옥개석 양측면에 조각되어 있는 쌍조의 모습과 옥개석 앞뒤 밑부분에 2단씩 조각되어 있는 연목(椽木, 서까래) 형식은 목조가옥의 지붕을 연상케 해주어 독특한 감이 있으며, 이 비석의 비문 내용으로 보아서 물계서원(勿溪書院)의 유래와 배향인물 19명의 내력을 기록하고 있다.

 

비문의 경우 찬자인 이복원(李福源)은 후일 정조(正祖) 때 우상(右相)과 좌상(左相)을 역임한 인물로 학행이 있었고, 글쓴이 조윤형(曺允亨)은 당시 필법(筆法)으로 명성을 떨친 분으로 이 원정비의 격을 한층 높여 주고 있다.






현도문의 전경이다.






물계서원 춘향대제를 봉행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일족 분들이 참석을 하기도 하였다.

오전 11시에 물계서원 본 건물에서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치르기도 한다.





오전 11시에 물계서원 본 건물 앞에서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기도 한다.

앞줄에는 조측에서부터  춘향대제 봉행 초헌관으로서 한정우 창녕군수님을 비롯한 아헌과 종헌관 분들이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위에 사진으로 성낙진 물계서원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기도 하다.

아래 사진은 물계서원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위한 사회자 이기도 하다.





예복을 곱게 차려입고 춘향대제 봉행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일족 분들이 조상의 숭고한 얼을 기리며 행사에 참석을 하기도 한다.





위에 사진에는 좌측에서부터  초헌관으로 한정우 창녕군수님을 비롯한 아헌관 종헌관의 순서이기도 하다.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위하여 많은 일족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기도 하였다.




예복을 곱게 차려입고 춘향대제 봉행 행사에 참석하신 한정우(붉은색 예복) 창녕군수님을 비롯한

아헌과 종헌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도 한다.





참제자 분들이 춘향대제 봉행을 위해 묘정으로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참제자 분들은 21분의 위폐가 모셔져 있는 묘정으로 가기 위하여 현도문을 통과하기도 한다.





숭덕사() 사당의 전경이다.

숭덕사의 사당에는 아래와 같이 21분의 위폐가 모셔져 있기도 하다​.

ㅎㅎ 나 역시도 창녕성씨 가문에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고 영관이다.

1712(숙종 38) 지방 유림의 공의로 시중공 諱송국(成松國), 성삼문(成三問), 성담수(成聃壽), 성수침(成守琛), 성운(成運), 성제원(成悌元), 성혼(成渾), 성윤해(成允諧), 성여완(成汝完), 성희(成熺), 성수경(成守慶), 성문준(成文濬), 성람(?), 성여신(成汝信), 성안의(成安義), 성준득(成準得), 성석린(成石璘), 성언충(成彦忠), 성사제(成思齊 ), 성승(成勝), 성수종(成守琮)







숭덕사 앞에서 춘향대제 봉행을 하기 위하여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사회를 맡은 일족 분들이 고생이 많기도 하다.

언제나 선조님들의 시제일이나 춘향대제 봉행 행사 때는 고생이 많으신 분들이다.

우에 사진은 성우경님이시고, 아래 사진은 성두철님이시다.





춘향대제 봉행 행사에 열심히 촬영을 하기도 한다.






사회자의 식순에 따라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물계서원 춘향대제봉행 행사의 헌관 및 집사자의 명단이다.

초헌관은 한정우 창녕군수님이 하시고 아헌관은 조기원님이. 종헌관은 김훈종님이 하신다.






물계서원 숭덕사 앞에서 많은 일복 분들이 참석하시어 졔례를 올리기도 한다.






숭덕사에서 제례를 올리기도 한다.






숭덕사 앞에서 제례를 올리기도 한다,





숭덕사의 사당에는 아래와 같이 21분의 위폐가 모셔져 있기도 하다​.

1712(숙종 38) 지방 유림의 공의로 시중공 諱송국(成松國), 성삼문(成三問), 성담수(成聃壽), 성수침(成守琛), 성운(成運), 성제원(成悌元), 성혼(成渾), 성윤해(成允諧), 성여완(成汝完), 성희(成熺), 성수경(成守慶), 성문준(成文濬), 성람(?), 성여신(成汝信), 성안의(成安義), 성준득(成準得), 성석린(成石璘), 성언충(成彦忠), 성사제(成思齊 ), 성승(成勝), 성수종(成守琮)







숭덕사의 사당에는 상기의 명단으로 보이는 것처럼 위폐가 모셔져 있기도 하다.





숭덕사의 사당에는 상기의 명단으로 보이는 것처럼 위폐가 모셔져 있기도 하다.





위에 사진에는 나의 시조 성인보()의 위폐가 모셔져 있기도 하다.





춘향대제 봉행초헌관으로서는 한정우 창녕군수님이 하신다.





초헌관으로 한정우 창녕군수님이 하시기 위하여 숭덕사로 이동을 하시기도 한다.






초헌관으로 한정우 창녕군수님이 하시기 위하여 숭덕사 안으로 이동을 하시기도 한다






경남 창녕군 대지면 나의 고향인

물계서원 춘향제 봉행에서 초헌관으로 한정우 군수님이 헌작을 하시는 모습이다.





초헌관으로 한정우 군수님이 헌작을 하시는 모습이다





초헌관으로 한정우 군수님이 헌작을 하시는 모습이다




축관이 축문을 낭독하기도 한다.






아헌관으로 조기원님이 헌작을 하시기도 한다.





아헌관으로 조기원님이 헌작을 하시는 모습이다.





춘향대제 봉행에 참석하신 많은 일족 분들이 숭덕사 앞에서 함께 제례를 올리는 모습이다.





춘향대제 봉행에 전국에서 참석하신 많은 일족 분들이 숭덕사 앞에서 함께 제례를 올리는 모습이다.






춘향대제 봉행에 전국에서 참석하신 많은 일족 분들이 숭덕사 앞에서 함께 제례를 올리는 모습이다.





춘향대제 봉행에 전국에서 참석하신 많은 일족 분들이 숭덕사 앞에서 함께 제례를 올리는 모습이다.






춘향대제 봉행을 마치고 한정우 군수님이 음복을 하시기도 한다.





한정우 군수님이 음복으로 잔에 부어놓은 술잔을 들고 드시기도 한다.

다 드셔야 된다고 하니 ㅎㅎ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모두 마치고 위폐의 뚜껑을 전부 제자리로 덮기도 한다.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마치고 물계서원에서 마련한 뷔페식으로 식사를 하기 위하여 이동을 하기도 한다.





물계서원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마치고 숭덕사의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저 멀리 서울에서 참석하신

대종회 성낙흔(중간) 회장님. 그리고 서울 경인 화수회 성병석(우측) 회장님의 모습이다.

좌측은 성지경 대구화수회장님의 모습이다.

언제나 큰 행사에 노고가 많으신 분들이다.





물계서원의 정원에는 매화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물계서원 춘향대제 봉행 행사를 마치고 뷔페식으로 점심 식사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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