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약 2억년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미동부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곳! 오저블 케이즘 주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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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6. 24.

 

 

 

 

 

 

 

약 2억년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미 동부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곳! 오저블 케이즘  주립공원

 

우리들은 캐나다 미 동부 여행의 810일 중에 몬트리올 쉐라톤 호텔에서 4박의 마지막 밤을 보내면서

캐나다의 여행 일정을 모두 마무리를 하고 이른 새벽 4시에 기상을 해서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캐나다 몬트리올 (QC)에서-미국 뉴욕 (NY)으로 약 2시간 넘게 달려서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으로 경유하여 뉴욕주로 입국하기도 한다. 캐나다에서 미국 국경으로 입국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도 무조건 일찍 도착을 해야만 입국 심사대에서 3-4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통과할 수가 있다는 현지 가이드의 말에 동감을 하면서 우리들도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국경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입국 심사대에는 관광버스의 단체 손님이 아무도 없이 우리들의 일행이 첫 번째로 통과를 하는 영광으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국경을 넘어서 뉴욕주로 입성을 하기도 하였다. 뉴욕주에 들어서면서 제일로 처음에 관광코스로는 약 2억 년 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미 동부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곳으로 유명한 오저블 케이즘 주립공원에 도착을 하여 선택 관광으로 약 1시간 동안 현지 가이드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협곡으로 트레킹을 하기도 한다. 역시 오저블 게이즘은 주립공원으로서 협곡으로 형성된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오저블 캐이즘은?

2억만년 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절경이 빼어난 뉴욕주의 주립공원이기도 하다.

오저블 케이즘은 깊은 계곡과 협곡으로 물살이 정말 세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2억만 년 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세계 유명 절경 중 한 곳으로 손꼽히기도 하며. 가을에 특히 방문한다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계곡에서 시원하게 래프팅을 즐기는 액티비티도 존재한다. 캐나다의 국경을 통과하여 뉴욕을 가는 길 사이에 있는 오저블 케이즘은 뉴욕 주 최고의 관광 코스로 불리는 주립공원이기도 하다. 이곳 오저블 케이즘의 아름다운 협곡과 강이 이루는 트레킹 코스를 따라서 산책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환성적인 풍경을 감상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참고로 동계 기간 (11월~3월 즈음)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미진행으로 기상 상황에 따라 매년 클로즈/오픈 날짜는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선택관광으로서 이용 요금과 관람시간은 아래와 같다.

이용요금 USD 40

소요시간 1시간

선택관람을 하지 않을 때는 대체일정으로 오저블케이즘 비지터 센터 내 자유시간을 가진다. (가이드 미동행)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2약 억만년 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절경이 빼어난 '오저블 케이즘' 에서

우리들은 아름다운 협곡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역시 협곡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곳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을 하는 국경선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오는 국경선에는 우측의 건물에 보이는 것처럼 작은 면세점이 있기도 하다,

이곳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필용한 용품을 사기도 한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을 할 때는 무조건 이곳 국경을 통과해야 한다.

어쩐지 국경선을 통과하는 분위기는 삼엄하고 한산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이곳 국경선을 통과하기 위하여 몬트리올에서 새벽 4시에 기상을 하여 오면서 관광버스 안에서 호텔에서 준비를 해준 도시락을 먹어보면서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아직 국경선을 통과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가 않다. 관광객들이 많을 때는 이곳 국경선을 통과하면서 입국심사를 받는데만 3-4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몬트리올에서 마지막 밤을 뚠눈으로 밤을 지새우면서 일찍이 도착한 덕분에 국경을 통과하는 입국 심사대에서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수월하게 통과하기도 하였다.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 시 유의 사항
미국 또는 캐나다 입국하여 육로로 양 국가 간에 통과 시 입국 유의사항 이다.
- 현지에서 합류시 관광비자(B1,B2) 외에 유학비자(F1,F2)나 타비자 소지자는 미국 - 캐나다 국경통과 서류를 사전 준비해야 된다.
- 유학생 (여권과 입학 허가서(I-20원본)에 캐나다 여행에 대해 해당학교 학생 신분을 보장 받은 별도의 학교 국제학생 담당자 서명을 
받아여 한다. 
- 시민권자 (여권, 시민권 카드)
- 영주권자 (여권, PR카드)
- 국경 통과 시 출입국 허가는 해당 입국 심사관의 재량에 의해 결정되므로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 미국, 캐나다 국경 통과시 심사는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본인 결격사유에 의한 입국 거부는 여행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 국경 통과시 $10,000 이상 소지자는 이민국에 신고애야 한다.(적발시에 압수 당할 수 있다.)
- 미국 입국시 과일, 음식류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미국 - 캐나다 국경 통과 시 가족당 1장 (동일한 주소에 거주하는 동반 여행자) 작성해야 할 서류가 있다.
한국 거주지 영문 주소가 필요하니, 출발 전 확인을 해야 한다.

 

 

 

 

 

 

드디어 미국 뉴욕주의 첫 날 관광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캐나다에서 미국 뉴욕주로 국경을 통과하여 제일로 먼저 이곳을 관광하기도 한다.

약 2억년전에 형성된 협곡으로 미동부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곳! 오저블 케이즘  주립공원에 도착을 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관광길에 나서기도 하낟.

5월이 날씨지만 기온이 내려가서 싸늘하기도 하다.

그래서 옷차림도 전부 겨울 옷을 두툼하게 입고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매표소로 가이드를 따라서 들어가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매표소 내부의 전경이다.

 

 

 

 

 

 

오저블 케이즘의 매표소에는 사진으로 말하는 오즈벌 케이즘의 사진이 전시가 되어 있어서 우선에 눈으로 감상하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에 대한 설명의 글도 벽면에 붙어있기도 하다.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으로 흐르는 거대한 폭포가 우리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ㅎㅎ

 

 

 

 

 

오저블 케이즘의 입구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추위에 떨고 있기도 하다. ㅎㅎ

 

 

 

 

 

오저블 케이즘의 입구 도로에서 오저블 케이즘에서 인증샷으로 단체사진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으로 가면서 일렬종대로 모여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단체사진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역시 미국땅을 밟아보니 모두다 즐거운 표정들이다. ㅎㅎ

 

 

 

 

 

인증샷을 마치고 오저블 케이즘으로 걸어가기도 한다.

 

 

 

 

 

오즈벌 케이즘의 주변에는 거대한 폭포가 흐르기도 한다.

이곳의 물이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으로 흘러가면서 협곡에서 레프팅을 즐기기도 한다.

 

 

 

 

 

오즈벌 케이즘의 협곡에는 폭포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오즈벌 케이즘의 협곡으로 이동을 하면서 날씨가 추운 탓에 전부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어가기도 한다.

 

 

 

 

 

오즈벌 케이즘의 협곡에는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숲이 우거진 오저블 케이즘으로 가이드를 따라서 걸어가기도 한다.

 

 

 

 

 

elephants head

아래의 사진이 코끼리 머리라고 적혀있기도 하다.

 

 

 

 

 

상기의 사진이 코끼리 머리처럼 생겼다고 코끼리 머리라고 한다.

 

 

 

 

 

편백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숲 속을 걸어보면서 오즈블 케이즘에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폭포를 배경으로 총부님의 부부간에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아름다운 폭포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함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협곡의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기암괴석의 모습이 층층으로 형성되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을 따라서 한 바퀴 둘러보면서 우리들의 일행을 한 컷 담아보았다.

 

 

 

 

 

오저블 케이즘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협곡을 따라서 걸어보기도 하지만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에는 이렇게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을 지나면서 현지 가이드는 아름다운 기암괴석을 바라보면서 설명을 하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을 걸어가다가 아내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협곡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춥다, 그래서 두툼한 겨울 패딩을 입고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ㅎㅎ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에서 현지  가이드님이 본인의 스마트 폰으로 한 컷 담아준 모습이다. ㅎㅎ

하지만 스마트 폰으로 담아서 그런지 사진의 화질이 엉망이다. ㅋㅋ

 

 

 

 

 

오저블 케이즘에서 협곡을 지나는 김작가님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오저블 케이즘에서 총무님의 멋진 모습을 한 컷 찰칵

 

 

 

 

 

 

오저블 케이즘에서 협곡을 따라서 이렇게 1시간을 걸어보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1시간 동안이나 걸어보면서 걷기운동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리는 셈이다. ㅎㅎ

 

 

 

 

 

오저블 케이즘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여인네들은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ㅋㅋ

 

 

 

 

 

오저블 케이즘이 협곡에는 흐르는 물과 조화를 이루면서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오저블 케이즘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전부 바쁘기만 하다.

 

 

 

 

 

오저블 케이즘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거닐어보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주립공원에는 이렇게 협곡으로 형성된 계곡을 따라서 걷다보면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층층이 이루어진 협곡의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저블 케이즘을 걷다가 아름다운 숲 속의 쉼터에서 단체로 인증샹의 사진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오저블 케이즘의 협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면서 주변의 풍경도 아름답기도 하다.

 

 

 

 

 

오저블 케이즘을 걸어보다가 현지가이드와 함께 협곡에서 잠시 설명을 듣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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