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세계 평화와 각국의 경제적 및 사회적인 자립을 돕는 UN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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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7. 1.

 세계 평화와 각국의

경제적 및 사회적인 자립을 돕는 UN본부


미국 여행의 둘째 날에 리버티섬에 위치 하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크루즈 유람선으로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 코스로 유엔 본부의 건물을 차창 밖으로 감상을 하기도 한다. 이곳 유엔 본부 건물 앞에는 주차를 할 수가 없어서 서행으로 운행하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유엔 본부 건물의 외부 모습을 바라보며 평상시에도 유엔 본부가 있는 곳이 궁금하기도 하였는데 이번 미국 여행을 통하여 우리나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근무를 하신 유엔 본부를 외관상으로 잘 감상하기도 하였다.

 

유엔 본부는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의 본부 건물이며, 1952년 완공 이래 유엔의 공식 본부로 쓰여왔다.

이스트강을 바라보는 맨해튼의 터틀 만 이웃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쪽으로 1번가, 남쪽으로 동부 42번지 거리, 북쪽으로 동부 48번지 거리, 동쪽으로 이스트강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유엔은 3개의 부가적인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제네바, , 나이로비에 있다. 그러나 뉴욕에 있는 본부 건물 만이 총회와 안전보장이사회 같은 유엔의 주요 기관을 갖추고 있다. 모든 15개의 전문 기구들은 뉴욕의 외부와 다른 도시들에 본부를 두었다. 유엔 본부 건물은 당시 뉴욕의 부동산 개발업자 윌리엄 제켄도프로부터 17 에이커(69,000 밀리미터)의 땅을 사들여 이스트강 옆에 1949년부터 1950년까지 건설되었다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우측에 우뚝하게 솟아있는 39층의 건물이 유엔 본부 건물이다.

주차를 할 수가 없어서 관광버스의 차창 밖으로 유엔 본부 주변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유엔 본부 39층 건물의 모습이다.

사무총장의 사무실은 사진으로 보이는 이 건물의 38층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은 이곳 건물의 38층에 집무실이 있다고 한다.

유엔 본부는 1950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설립된 UN 본부는 세계 평화와 각국의 경제적 및 사회적인 자립을 돕는 기구다. 초기에 51개국이 회원에 가입했으며, 현재는 192개국에 이른다. 제8대, 제9대 UN 사무총장으로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선정되어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깊다고 한다.

사무국 빌딩(Secretariat Building)
5,400장의 유리로 된 39층 건물이다. 대부분의 UN 본부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1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유엔본부에서 회의가 열리는 날에는

건물 주변의 울타리 안에는 유엔기와 193개 유엔 회원국의 국기들이 영어의 알파벳 순서로 계양된다고 한다.





마주보고 있는 유엔 본부 건물의 전경이다.

UN 본부에는 UN 총회 빌딩(General Assembly Building), 회의장 빌딩(Conference Building), 사무국 빌딩(Secretariat Building), 함마르셸드 도서관(Hammerskjold Building) 등 4개의 빌딩과 정원이 있다. 세계 각국의 건축가들이 합작으로 만든 현대식 건물이다.

회의장 빌딩(Conference Building)UN 총회 빌딩과 사무국 빌딩 사이에 위치해 있다. 외관이 유리로 되어 있어 화려한 느낌이 드는 5층 건물에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신탁통치이사회 등 3개의 회의장이 있다. 카페테리아도 찾아볼 수 있다.  함마르셸드 도서관(Hammerskjold Building)약 45만 권의 책과 8만 장의 지도가 보관되어 있다. 초대 유엔 사무총장 함마르셸드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곳으로 사무국 빌딩 남쪽에 있다.







유엔 본부 주변에도 이렇게 높은 고층건물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유엔 본부를 지나 오다가 시내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뉴욕 맨해튼 시내의 거리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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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시내의 거리 풍경을 한 컷 담아보지만 역시 붐비기도 한다.





고층건물이 우뚝하게 솟아 있기도 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루 일과의 여행을 모두 마무리 하고

저녁 식사는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그리운 미스 코리아 식당에서 한국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기도 한다.

이곳 식당의 종업원이 몇 백명이나 된다고 한다. ㅎㅎ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그리운 미스 코리아 식당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잠시 대기를 하기도 한다.





한식의 메뉴다.





밑반찬도 전부 한국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순두부 찌개도 맛난다.





순두부 찌개의 상차림이다.






비빔밥도 한국식으로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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