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의 랜드마크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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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7. 2.

뉴욕의 랜드마크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미국 여행의 셋째 날에 이른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맨해튼 시내를 관광하기 위하여

관광버스에 오르기도 한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에 해당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 관광을 하기로 한다. 뉴욕의 랜드 마크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초고층 건물 뉴욕의 랜드 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크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대로 매년 뉴욕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꼭 찾는 명소 중에 하나다. 대도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낮에 방문하면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일몰 무렵에 방문하면 석양빛이 도는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뉴욕의 아름다움을 훨씬 깊게 관람할 수 있는 등 각 시간대에 맞는 뉴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40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의 자리를 지켜 왔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미국의 국보이다.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을 세우려는 경쟁이 치열했으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크라이슬러 빌딩이 이 영예를 차지하고 있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72년 세계무역센터의 북쪽 탑 건물에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왕관을 빼앗기기까지 이 자리를 유지했다. 2001911일 이후로 102층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다시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으며, 미국 전체에서는 시어스 타워 다음으로 두 번째 높은 건물이 되었다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야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에게 설명을 듣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내부의 포토존에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주변에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뉴욕 맨해튼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리버티 섬의 풍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날씨도 흐리고 전망대의 유리창으로 담아서 그런지 화질이 별로 좋지를 않는다. ㅎ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맨해튼의 우뚝하게 솟은 시내의 풍경이 역시 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로 오르면서 중간중간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는 이렇게 한다는 것을 증명해주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공사를 시공하는 공정을 말해주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초고속 엘리베이트를 타고 전망대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뉴욕의 맨해튼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중간에 리버티 섬의 기점으로 뉴욕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역시 세계에서 잘사는 나라 미국이 고층건물도 많고 땅덩어리가 넓기도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멍대에서 바라본 초고층 건물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곳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다는 풍경은 어느 누구나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살르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의 전망대에서 뉴욕 맨해튼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의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빼곡하게 들어찬 초고층 건물을 바라보는 순간 입이 딱 벌어지고 말 것이다. ㅎㅎ





역시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날씨가 맑았더라면 파란 하늘에 더 아름다운 풍경으로 좋았을 것인데 ㅎㅎ

여행은 역시 날씨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ㅋㅋ

여행은 하늘에 도와줘야지 제대로 행복한 여행을 할 수가 있으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초고층 건물을 보면 우리나라의 서울과는 비교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 ㅎㅎ





빼곡하게 들어찬 초고층 건물의 그 위용이 대단하기만 하다.





리버티 섬의 저 넘어로는 저층의 건물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뉴욕의 시내가 끝없이 펼쳐지면서 한 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의 전망대의 통로를 따라서 사방으로 한 바퀴 둘러보면 환상적인 뉴욕의 세내를 내려다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들도 전망대에서 한 바퀴 둘러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담아본 끝없이 펼쳐지는 뉴욕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자유의 여신상을 관광하기 위하여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가다보면 앞으로 보이는 초고층 건물이 멀리서 웅장하게 바라다 보이기도 한다.





리버티 섬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동그라미친 부분이 바로 자유의 여신상이 위치 하고 있기도 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뉴욕의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본 뉴욕의 시가지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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