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모마(MoMA)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기도 한다. //현대미술관의 모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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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7. 4.

모마(MoMA)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기도 한다.

 

미국여행의 3일 차 첫 일정은뉴욕의 랜드마크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하고 두 번째 코스로 모마(MoMA)’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수많은 작품을 관람하면서 눈이 즐겁도록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미술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보면서 평상시에도 예술 감각이 풍부한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면서 눈으로 다 즐길 수가 없어서 현대미술관에 소장된 모든 작품들을 하나하나씩 사진기에 담아보면서 먼 훗날에 또 보고 싶을 때를 위하여 나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보기도 한다.


‘모마(MoMA)’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뉴욕 현대 미술관은 1929년 근대 예술을 미국에 보급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8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5만 점이 넘는 소장품이 있다. 2004년 11월 일본인 건축가 타니구치 요시오의 설계로 리노베이션한 것을 포함하여 75년간 총 7번의 증개축 공사를 했다. 미술관은 6층 규모로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잭슨 폴락 등의 현대 미술 작품과 고흐, 고갱, 세잔, 마네, 모네, 클림트, 샤갈, 마티스, 피카소 등 근대 미술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야외의 조각 정원에서는 현대 조각의 걸작과 사계절을 장식하는 나무와 식물, 인공 연못 등도 즐길 수 있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현대미술관에서 제일로 유명한 모마(MoMA)의 작품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대미술관 로비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현대미술관의 입구는 53 스트리트에 있다. 로비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한국어 안내 책자를 챙긴다. 오디오 가이드 대여 부스에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대여할 수 있다.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4층과 188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근대 미술의 변화를 볼 수 있는 5층에 주요 작품이 집중되어 있다. 3층에는 건축과 디자인을 비롯하여 2만 5,000점에 이르는 사진이, 그리고 2층에는 판화 및 삽화 필름과 미디어에 관한 2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지하 1, 2층은 영화 갤러리인데 별도의 입장권을 구입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현대미술관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우리들은 2층의 관람방향으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미술관 내에는 모마의 오리지널 상품에서부터 2,000권 이상의 예술 관련 서적과 포스터 등을 갖춘

 '뮤지엄 스토어(Museum Store)', 프렌치 아메리칸 레스토랑 '더 모던(The Modern)', 조각 정원과 미드타운을 내려다볼 수 있는 카페 '테라스 5(Terrace 5)',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페 투(Cafe 2)' 등이 부설되어 있다.





로비에서 한국어 안내책자를 챙겨서 참고로 사용을 하기도 한다.





로비에서 한국어 안내책자를 챙겨서 관람을 하기도 한다.

미술관에는 팝 아트를 대표하는 앤디 워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주요 작품들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앤디 워홀 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캠벨 수프 깡통(Campbell's Soup Can)'에는 30개가 넘는 각기 다른 종류의 캠벨 수프 깡통이 그려져 있다. 유명인을 그리면 자신도 유명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 앤디 워홀은 작품에 마릴린 먼로와 앨비스 프레슬리 등의 스타를 그렸는데 '황금빛의 마릴린 먼로(Gold Marilyn Monroe)'와 '엘비스(Elvis)' 등의 작품이 있다. 만화 컷을 확대하여 인쇄의 망점이 그려진 독특한 효과의 작품을 그린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으로는 '공을 든 소녀(Girl with Ball)'와 '물에 빠진 소녀(Drowning Girl)' 등이 있다.




아래의 작품들은 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많은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으로는 1907년에 그려진 최초의 입체파 작품인 '아비뇽의 처녀들(Les Demoiselles d'Avignon)'과 피카소의 성숙미가 느껴지는 1932년 작품 '거울 앞의 소녀(Jeune Fille Devant un Miroir)' 등이 있다. 그 밖에 앙리 마티스의 주요 작품도 전시도어 있다. 입체파의 공간 구성과 야수파의 색채에 영향을 받은 마르크 샤갈의 작품으로는 1915년 7월 25일 그가 베라와 결혼한 해에 그린 작품 '생일(The Birthday)'과 고향 러시아의 작은 마을에 대한 향수를 담은 1911년 작품 '나와 마을(I and the Villag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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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에서 유명한 모마(MoMA)의 작품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한국어로 지원하는 오디오 가이드를 목에 걸고 각 작품마다 번호를 누르면 한국어로 상세한 설명이 나오기도 한다.





우리들은 현대미술관에서 열심히 관람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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