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시의 맨해튼에 있는 도시공원.으로 유명한 센트럴 파크 //트럼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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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7. 5.

  뉴욕시의

맨해튼에 있는 도시공원으로 유명한  센트럴 파크


미국 여행의 3일차 되는 날 이른 아침에 호텔을 출발하여 워싱턴 기념탑을 들렀다가

 자유의 여신상을 관광하기 위하여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둘러보고 뉴욕 맨해튼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전망대에서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하루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곳 뉴욕시의 맨해튼에 있는 도시공원. 센트럴 파크에서 보슬비를 맞으면서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하지만 하루의 마지막 일 정 중에 저녁 식사를 하고 뉴욕의 아름다운 불빛이 휘황찬란하게 비추는 야경의 관광이 남아있기도 하다.


센터럴 파크 공원은 남북 길이 4.1㎞, 동서 길이 0.83㎞의 직사각형으로 면적은 3.41㎢이다.

뉴욕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시공원이다. 1800년대 중반에 맨해튼의 도시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프랑스 파리의 불로뉴숲(Bois de Boulogne)이나 영국 런던의 하이드파크(Hyde Park)처럼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550만 달러를 투입하여 1853년 공원 부지를 확보하여 1963년 미국 역사기념물(National Historic Landmark)로 지정된 데 이어 1966년에는 국가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센트럴 파크 주변에는 초고층 빌딩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센트럴 파크 바로 옆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유물인 트럼프 타워빌딩이 있기도 하다.





고층의 럼프 타워빌딩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이 트럼프 타워 건물은 멜라니아여사님에게 주었다고 한다. ㅎㅎ






이 건물도 트럼프 타워의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열의 전처에게 준 건물이라고 한다.

역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대통령으로서 재력가 이기도 하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전처 건물 앞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트럼프 타워 건물의 중간에 우뚝하게 있는 건물은

약 60세대만 살고 있다고 하기도 한다.

이 건물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트로 차량을 싣고 집앞에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ㅎㅎ

중간에 구멍이 뚱 뚫려있는 것은 태풍이나 바람이 강하게 불 때 바람이 통과하라고 설계를 그렇게 해놓았다고 말한다.






센트럴 파크 주변에는 역시 초고층 아파트의 건물이 웅장하게 서있기도 하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지 가이드로부터 트럼프 타워 건물이나 주변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한다.









마차로 시내를 이동하면서 관광을 하는 외국인들도 눈에 보이기도 한다.





트럼프 타워 빌딩의 주변 풍경이기도 하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받쳐들고 센트럴 파크 도시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이곳 센트럴 파크 공원은 세계적 관광명소이기도 하여 연간 약 4000만 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연중 무휴로 개방하되,

매일 오전 1시에서 6시까지 5시간은 출입을 금지한다고 한다. 비영리단체인 센트럴파크관리위원회(Central Park Conservancy)에서 관할 한다고 한다.




센트럴 파크 저수지에는 초고층 건물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공원 내에는 총면적의 약 8분의 1을 차지하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Jacqueline Kennedy Onassis Reservoir)와 할렘 미르(Harlem Meer) 호수, 잔디광장인 그레이트론(Great Lawn)과 십메도(Sheep Meadow), 메트로폴리탄박물관(Metropolitan Museum of Art),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벨베데레성(Belvedere Castle), 프랑스식·영국식·이탈리아식의 세 가지 정원 양식으로 조성된 컨서버토리 가든(Conservatory Garden), 베데스다 분수(Bethesda Fountain), 센트럴파크 동물원(Central Park Zoo), 가수 존 레넌(John Lennon)을 기념하는 스트로베리 필즈(Strawberry Fields), 야외 원형극장인 델라코트 극장(Delacorte Theater) 등의 명소가 있다.





센트럴 파크 주변 저수지에는 물결만이 고요하기도 하다.





센트럴 파크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도 하다.





센트럴 파크의 초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센트럴 파크 공원의 저수지를 따라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김작가님은 부부간에 초고층 빌딩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처에게 준 좌측의 건물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센트럴 파크 공원 주변의 풍경이 연못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센트럴 파크 공원 주변의 풍경이기도 하다.





멀리서 바라본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 타워 빌딩의 주변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센트럴 파크 공원의 저수지에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저수지의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센트럴 파크 연못의 주변 풍경이다.





센트럴 파크 공원에서 중간에 보이는 트럼프 타워 빌딩을 한 컷 담아보았다.






센트럴 파크 주변을 관광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국식당에서

김치만두 전골로 저녁을 먹기도 한다.





김치만두 전골의 상차림이기도 하다.





미국에서 먹어보는 김치만두 전골의메뉴가 맛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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