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맨해튼,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뉴저지 해밀턴 파크에서 뉴욕의 아름다운 야경 투어를 하기도 한다. //뉴욕야경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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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미동부

2019. 7. 6.

맨해튼,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뉴저지 해밀턴 파크에서  뉴욕의 아름다운 야경 투어를 하기도 한다.


하루의 마지막 일정으로 저녁을 한국식당에서 맛나게 먹고 더디어 뉴욕 시내의 아름다운 야경 투어를 하기도 한다.

 여행은 언제나 날씨의 운이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우리들이 뉴욕 시내의 야경 투어를 하는 날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야경 투어를 해야 할지 아니면 말아야 할지 망설이다가 비가 조금 내리면서 현지 가이드가 준비한 비옷으로 갈아입고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다니면서 비를 맞고도 야경 투어를 강행해보지만 비는 내리고 날씨는 추워서 야경 투어는 생각보다는 큰 소득을 얻지 못하고 고생만 하고 말았다. 하지만 비를 맞으며 야경 투어를 하는 것도 미국 뉴욕 여행에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생각하면서 야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위안을 삼고 즐거운 야경 투어를 하기도 하였다.


야경 투어는 맨해튼,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뉴저지 해밀턴 파크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야경 등 아름다운 포인트를 선정하여 뉴욕야경선택관광2층버스오픈카타고 뉴욕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 인원별 차량으로 진행되며, 인원에 따라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소 인원 8명)
- 현지 상황/시즌에 따라 방문하는 포인트는 변경될 수 있다고 한다.
선택관광 : 요금 : 40$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대체일정 : 호텔 휴식 (선택관광 진행 전 가이드와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뉴욕 맨해튼의 초고층 건물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역시 뉴욕의 야경 투어는 날씨가 따라야 한다. ㅎㅎ

우리들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뉴욕 야경 투어를 하는 날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지 가이드와 함께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뉴욕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보면서 야경 투어를 해보지만 나름대로 비옷을 입고 운치는 있었다. ㅎㅎ

앞에 보이는 사진은 2층 버스를 타고 달리는 현장의 모습이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고고다 ㅋㅋ




비가 내리는 가운데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달리면서 뉴욕 시내에는 불빛이 휘황찬란하게

거리마다 불 밝히고 있기도 하다.







광고판에는 서서히 야경의 불빛이 들어오기도 한다.





뉴욕 시내는 퇴근시간이라서 그런지 도로는 온통 차량들로  몸살을 앓기도 한다.





광고판에는 하나 둘 야경의 불빛으로 변하고 있기도 하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뉴욕 도심의 도로는 차량의 행렬로 붐비기도 하지만

도로의 양쪽으로는 불빛이 찬란하게 비추기도 한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뉴욕 시내를 누비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ㅎㅎ






삼성갤럭시의 휴대폰의 광고판에도 불빛이 들어오기도 한다.





뉴욕 시내의 전광판에는 불빛이 들어오면서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달리면서 뉴욕 시내의 퇴근길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뉴욕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ㅎㅎ 하지만 비가 내리는 밤이 황홀하기도 하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다니면서 비도 오고 날씨도 추워서

우리들은 야경 투어도 귀찮은지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 있기도 하였다. ㅎㅎ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야경 투어를 하면서 우측의 현지 가이드는 마이크를 잡고 열심히 설명을 하기도 한다.





뉴욕 시내의 밤거리 풍경이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달리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뒤돌아서 바라보기도 한다.





뉴욕의 시내는 퇴근길에 차량의 행렬이 즐비하게 늘어져 북새통을 이루기도 한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뉴욕의 시가지는 야경의 불빛에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2층 버스의 오픈카를 타고 달리면서 뉴욕의 야경 투어를 해보지만 하루의 일정으로 피곤한지 일부 사람들은

빗 속에서도 눈을 감고 잠시 명상에 잠겨보기도 한다. ㅎㅎ





국립 역사지대에 대한 영문 설명의 글이다.









미국의 역사 기념물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꼬끼오도 미국 역사 기념물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김작가님도 미국 역사 기념물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총무님도 미국 역사 기념물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대리석으로된 아름다운 교회가 보이기도 한다.





뉴욕 시가지의 야경이 역시 아름답기도 하다.





2층 버스를 타고 뉴욕 시가지를 한 바퀴 둘러보고 중앙에서 하차하여 잠시 개인 자유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뉴욕 시내에는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개인의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시내를 걸어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전광판에는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뉴욕 시내에서 외손녀가 좋아하는 엘샤 인형도 선물로 구입하기도 한다. ㅎㅎ





시내에서 인형과 다양한 선물코너에서 선물을 구입하기도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옷가지들도 즐비하게 있다. ㅎㅎ






뉴욕의 야경 명소로 널리 알려진 초고층 건물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빼곡하게 들어찬 초고층 건물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강과 어우러진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보슬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야경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보슬비가 내리는 날씨에 초고층 건물의 야경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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