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의 최대성지 국립 이슬람사원 // 국립모스크이슬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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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8. 23.

말레이시아의 최대성지 국립 이슬람사원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하루 만에 마무리를 하기 위하여 바쁘게 움직이면서

두 번째 코스로 이곳 국립이슬람사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슬람사원에서 여성분들은 전통 이슬람 인들이 입고 다니는 히잡을 곱게 차려입고 사원을 둘러보며 사진도 담아보고 돔 형상의 거대한 사원에서 건축물의 디자인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국립이슬람사원은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원이다펴지다 만 파란 우산형태의 지붕과 첨탑이 인상적이며 분수와 정원 등 곳곳에 이슬람 특유의 분위기가 살아있고, 종교적 의미를 넘어서 독특한 건축물이 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하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은 관람 시간에 제한이 있고,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더라도 무슬림만의 예배당을 들어가거나 기도를 올리는 무슬림을 방해하는 것은 금물이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대예배당조차 안에는 남자만 들어갈 수 있고, 여자예배당은 귀퉁이에 따로 작게 있으며, 여자들은 의상(히잡) 또한 대여해주는 옷만 입어야 한다. 이슬람 전통 무슬림 히잡 옷으로 갈아입고 무슬림 사원을 돌아다녀보는 것도 여행의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할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친구와 함께 국립 이슬람사원의 내부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들의 23명 일행편안하게 관광을 하면서 대형버스는 국립이슬람사원에 도착한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입구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들의 23명 일행은 국립 이슬람사원에 도착하여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전부 부부나 가족이 여행을 왔는데 유일하게 친구와 둘이는 외롭다. ㅎㅎ






동행한 친구는 철도청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슬람사원의 바로 옆에는 국립 철도청이 위치하고 있다.






국립 이슬람사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성 분들이 히잡을 쓰고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국립 이슬람사원 앞에는 동남아를 연상하는 야자수 나무가 울창하게 서있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내부를 관람하기 전에 입구에서 히잡을 쓰고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국립 이슬람사원 내부의 모습이다.

한국의 백중 때처럼 8.000명이 이곳으로 몰려 들어와서 기도를 올린다고 현지 가이드는 말한다.





친구와 둘이서 국립 이슬람사원에서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다.

현지 가이드가 무슬림인들의 기도를 하는 모습이라고 사진을 담아주기도 하였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내부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내부 조감도와 설명의 글이다





국립 이슬람사원 주변의 풍경이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바닥재는 전부 대리석으로 깔아서 그런지 빛이 반짝거린다.





국립 이슬람사원 앞에는 국립 철도청이 자리 잡고 있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일부 전경이다.





백중 날에는 8.000명이 이곳 이슬람사원에 몰려오면서 이곳의 수도꼭지가 보이는 세면대에서 씻는다.





국립 철도청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철도청의 주변에는 야자수 나무가 울창하게 우겨져 있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분수대의 ㅂ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국립 이슬람사원의 배경으로 가이드가 한 컷 담아준 사진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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