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힌두교의 최대성지 바투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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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8. 25.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힌두교의 최대성지 바투동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의 마지막 날에 힌두교의 최대성지 바투동굴에서

즐거운 관광길에 나서면서 동남아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투동굴로 오르기 위하여 가파른 272계단을 올라서 보면 바투동굴의 입구에는 수많은 자연의 신비로운 종류 석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힌두교 인들의 종교의식을 엿보면서 바투동굴에서 여행의 진수를 느껴보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그 나라의 독특한 자기만의 종교와 생활상을 보면서 때로는 우리와 비교를 해보지만 어느 나라든지 사람 살아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다만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를 뿐이다

.

바투 동굴은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힌두교의 성지로

수많은 힌두교인들의 순례가 이어지는 곳이다. 272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천장까지 최대 100m 높이의 거대한 동굴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낸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바투동굴의 입구에서 친구와 둘이는 무르간신의 커다란 동상이 세워져 있는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바투동굴 입구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동굴로 오르는 계단의 주변에는 많은 비둘기와 야생원숭이가 서식하고 있다.





힌두교 사원의 입구에는 2006년에 제막된 무르간신의 커다란 동상이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투동굴로 오르기 전에 입구의 좌측으로는 힌두교의 사원에 길게 늘어져 있다.






무르간신의 동상이 보이는 좌측으로 바투동굴로 272의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야 한다.

동남아의 무더운 날씨에 이곳 272계단의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가다보면 등줄기에는 비지땀이 줄줄흐른다.

그래서 여행도 젊을 때 다니라는 말이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ㅎㅎ





바투동굴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힌두교를 상징하는 많은 조각품들이 새겨져 있으며 힌두교의 최대성지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바투동굴로 오르기 위하여 사진으로 보이는 272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천장까지

최대 100m 높이의 거대한 동굴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좌측이 오르는 길이고 우측이 내려오는 길이다.

272개의 계단이 보기만 하여도 힘들게 올라야 하는 느낌이다. ㅎㅎ






바투동굴을 오르다가 뒤돌아서 담아본 풍경이다.





입구의 힌두교 사원을 출발하여 중앙동굴로

오르는 길에는 272개의 계단이 있으며 계단의 끝에는 1891년에 세워진 힌두사원이 있다.




이곳의 바투동굴은 1878년 미국의 박물학자가 처음으로 발견했다.

 힌두교 무르간신의 전설이 깃든 동굴은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의 힌두교 성지로 알려진 힌두사원과 박물관이 있다.





272계단을 힘들게 올라서 오면 중앙동굴의 천정 위로는 종류석들이 아름답게 펼쳐지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낸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종류석이 아름답기만 하다.






종류석들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연신 토해낸다.






동굴의 내부에는 다양한 형상의 힌두신들의 상이 모셔져 있다.





중앙동굴의 내부에는 하늘에 구멍이 뻥뚫려 있으며 그 사이로 햇살이 들어온다.






중앙동굴의 홀 천장은 크고 작은 구멍이 뚫려있고 이곳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와 내부의 신비함을 더한다





중앙동굴에 위치한 또다른 작은 힌두교의 사원이 자리잡고 있다.




ㅎㅎ 모양이 이상하네~~

중앙동굴의 내부에는 종류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중앙동굴의 양쪽 벽면으로는 아름다운 종류석이 자라는 모습이 관측되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신비로운 종류석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중앙동굴의 하늘에 구멍이 뻥뚫린 사이로 햇살이 살포시 비추면서 종류석의 아름다운 풍경이 더한다.





중앙동굴의 내부 모습이다.






바투동굴의 내부를 감상하고 동굴 입구에서 내려다보면서 담아본 시내의 풍경이다.






바투동굴의 입구에는 코코넛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노랗게 잘익은 코코넛이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바투동굴 입구에는 매점상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으며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잠시 취하면서 코코넛을 마시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바투동굴에 관광을 하고 내려오니까 현지 가이드님이 코코넛을 준비해놓았다.






ㅎㅎ 친구와 둘이서 코코넛의 물을 마시면서 러브 샷을 한다.

현지 가이드가 부부간에 이렇게 먹는 것이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친구와 둘이서 먹는다.






바투동굴의 입구에는 수많은 노점상에서 관광객들은 코코넛을 사먹으면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점심은 한국식 비빔밥으로 맛나게 먹는다.






우리들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지막 일정을 이곳 바투동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싱가포르로 가기 위하여 우측에 보이는 현지 가이드님이 공항으로 데리고 왔다.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에서 하루 보내고 다시 싱가포르에 넘어가서 1일 구경하고 다시 말레이시아 조바호루주로 국경을

넘어서 올 것이다.





쿵알라룸푸르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항공표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에어아시아 항공으로 17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떠난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약 1시간 조금 넘게 비행하여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여

싱가포르 입국수속을 하기 위하여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싱가포르에 도착하여

싱가포르의 머큐어 호텔에서 여장을 풀어본다.

이곳의 머큐어 호텔은 신축건물이라서 깔끔하고 좋았다.







머큐어 호텔에서 친구와 둘이는 인증 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머큐어 호텔의 로비 전경이다.






신축건물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게 단장된 머큐어 호텔의 복도 전경이다.





머큐어 호텔 객실 내부의 전경이다.






머큐어 호텔의 식당에는 세프들이 열심히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이다.






식당에는 빵이 주를 이룬다.'






식당 내부의 전경이다.







식당 내부의 전경이다.






식당에는 다양한 메뉴들이 먹을거리가 푸짐하다.





친구와 둘이서 샐러드와 다양한 싱가포르의 식단으로 마련된 호텔식으로 맛나게 조식을 먹는다.






호텔에서 아침에 관광길에 나서면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싱가포르의 깔끔한 아파트의 모습이다.

싱가포르는 한국의 기업들이 인정을 받는다고 현지 가이드는 말한다.

역시 한국인들은 공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또한 늑장을 부리지도 않으며 무조건 한국사람들의 근성이 첫 번째가 빨리라는 단어가 익숙하다. ㅎㅎ 그래서 공사기간도 빨리 마무리를 하고 외국업체들이 많은 인원을 고용하는 대신에 한국기업들은 소수의 인원으로 공사현장에 투입한다고 가이드는 설명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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