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열대 밀림에서 자라는 6만여종의 식물을 볼 수가 있는 국립식물원 보타닉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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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싱가포르

2019. 8. 27.

열대 밀림에서 자라는  6만여종의

식물을 볼 수가 있는  국립식물원 보타닉가든


싱가포르 여행의 첫 코스는 불아사와 차이나타운을 관광하고 두 번째 코스로 이곳 국립식물원 보타닉가든에서

가이드와 함께 한 바퀴 둘러보면서 식물원의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과 동행하며 싱그러움이 살아 숨쉬는 보타닉가든의 식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국립식물원 보타닉가든은싱가포르 최초의 UNESCO 문화유산 지구로서 싱가포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공원과 식물원도 포함하고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고 또한 최고의 자연경관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하면서 식물원을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바퀴 둘러보면서 휴식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오차드 로드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는 거대 식물원보타닉 가든 안에는 국립 난초 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3,000여 종이 넘는 희귀 난초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딴 난초들도 있으니 그 유례를 찾아보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대형 나무와 신기한 새들도 가득해서 교육과 여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이콥 발라드 어린이 공원도 있으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추천보통 둘러보는데 넉넉잡아 2-3시간 이상은 소요되는 편이니 여유를 갖고 한 바퀴 둘러보면 좋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보타닉가든 입구의 시계탑에는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면서 친구는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담아본다.





보타닉으로 가는 입구의 전경이다.






보타닉가든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가 난초의 설명을 듣는다.





난초가 특이하게 생겼다.





이 나무는 인주 나무라고 가이드는 설명을 한다.

아주 먼 옛날에 이 붉은 나무를 잘라서 인주(도장밥)를 만들기도 하였다.















바나나 나무에는 바나나가 탐스럽게 달려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보타닉가든에서 가이드를 따라 식물원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눈이 즐겁다.





친구는 보타닉가든의 식물원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본다.





보타닉가든 식물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나무뿌리가 참 신기하다.






바나나 나무에는 바나나가 참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보타닉가든 식물원의 포토샵에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본다.





아래 반다의 설명 글이다.





반다의 아름다운 꽃이다.

반다는 난초과의 한 속으로서 관상용으로 재배되는 양란의 일종으로 ,잎은 다육질이며 두 줄로 달리고 꽃은 여러 가지 모양과 빛깔이 있다.





ㅎㅎ 구멍이 뻥 뚫린 이 나무는 도마뱀의 집이다.





보타닉가든 식물원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든다.





보타닉가든의 식물원에는 야자수 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 준다.






우리들의 일행은 보타닉가든 식물원을 한 바 퀴 둘러보고 약속장소로 모인다.





역시 식물원은 야자수 나무가 울창하다.





보타닉가든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보타닉가든의 식물원에서 관광을 하고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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