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전 세계의 조류를 한 곳에서 볼 수가 있는 동남아 최대 규모인 새들의 천국 주롱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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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싱가포르

2019. 8. 28.

전 세계의 조류를 한 곳에서 볼 수가 있는

동남아 최대 규모인 새들의 천국 주롱새공원



싱가포르 여행을 하면서 하루의 일정으로 바쁘게 움직이면서 현지 가이드와 함께 빡신 일정을

소화시키면서 3번 째 코스로 이곳 새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주롱 새 공원에서 트램 열차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면서 새들의 노니는 모습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자유로이 날고 걸어 다니는 새를 직접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관광지다. 이 새들의 천국인 주롱 새 공원은 원래 공업단지였던 곳이 새들이 사는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 바로 주롱 새 공원이다. 전 세계 380여 종, 5,000여 마리의 다양한 조류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코뿔새나 큰부리새 등의 희귀종에서부터 남극의 신사 펭귄까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대형 새장에도 입장할 수 있어 가까이에서 새들을 직접 구경할 수 있다. 주롱 새 공원은 굉장히 방대하기 때문에 트램을 타고 주롱 새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본다.

 

                                                                                                                 [찾아가는 법]

1. 사파리 게이트(Safari Gate)

시내 주요 호텔 -> 선텍 시티 -> WRS PARKS(주롱 새 공원, 싱가포르 동물원, 리버 사파리, 나이트 사파리)를 운행하는 버스. 선텍 시티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온 뒤, ZOO-SAFARI Lines으로 환승해서 주롱 새 공원까지 갈 수 있다.

요금 : 편도 SGD 7$, 왕복 SGD 12$

탑승장소 : 선텍 시티

운영 스케줄 : www.safarigate.com/depart.php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새들의 천국 쇼 관람장이다.

주롱새공원의 쇼 관람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새들의 쇼를 관람하기 위하여 모여든다.






주롱새공원의 매표소다.











우리들의 일행은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여 주롱새공원으로 입장을 한다.









주롱새공원의 입구에서부터 새들의 천국인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볼 수가 있다.





주롱새공원은 규모가 워낙에 크다.

그래서 트램열차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면서 다양한 새들을 구경할 수가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은 열차의 순서를 기다리면서

긴 행렬의 줄을 서서 기다린다.










트램열차를 타고 주롱새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새들을 바라본다.





새들이 노니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트램열차를 타고 규모가 큰 주롱새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다.











다양한 새들이 노니는 모습이다.









트램열차를 타고 주롱새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고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온다.





새들의 노니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잠시 감상을 해본다.





새들의 천국

주롱새공원의 포토존에서 동행한 친구와 함께 인증샷으로 가이드가 한 컷을 담아주었다.





ㅎㅎ 나는 언제나 찍사라서 사진이 거의 없는데 친구가 한 컷을 어렵게 담아준 나의 모습이다.





펭귄관으로 들어가서 팽귄을 관람한다.






펭귄관을 관람한다.






펭귄이 노니는 모습이다.















주롱새공원에는 새들이 쇼를 공연하는 공연장의 모습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새들이 쇼를 하는 그 장면을 보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룬다 .






새들의 쇼 공연장이다.




새들이 쇼를 하면서 둥근 타원형으로 정확하게 골인을 하는 모습이다.





붉은 새 역시도 영리하면서 둥근 타원형을 벗어나지 않고서 골인을 하는 모습이다.





말을 못하는 새들도 얼마나 훈련이 잘되었는지 이렇게 하라는 대로 할까 궁금하다. ㅎㅎ






이 새는 말을 너무나 잘한다.

조련사가 시키는대로 말을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신기하기만 하였다.






이렇게나 마노은 사람들이 새들의 천국 공연장에서 쇼를 관람하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룬다.





다양한 종류의 새들도 조련사의 말에 정확한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신기하다.





새들이 공연장에서 쇼를 부리면서 신기하다는 느낌이 든다.






조련사가 새들이 쇼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박수를 보내달라고 관중들에게 싸인을 준다.










주롱새공원으로 갔다가 다른 관광지로 이동을 하면서 차창밖으로 바라보면서 싱가포르 건축물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지만 건물이 신기하다.





참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싱가포르의 깔끔한 아파트의 건물 모습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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