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57층 전망대에서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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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싱가포르

2019. 9. 2.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57층 전망대에서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하다.


싱가포르에 여행을 간다면 어느 누구나

싱가포르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마리나 베이샌즈 57층 전망대에 올라서 사방으로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전망대를 올라보지만 역시나 바다와 어우러진 싱가포르 시내와 마리나 베이샌즈 호텔 주변의 풍경이 장관을 이루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대면서 눈에 넣어도 모자라서 아름다운 풍경의 사진을 담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본다.

 

마리나 베이샌즈 전망대는

도시 한복판의 57층 샌즈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싱가포르의 전망을 만끽하면서 아름다운 마리나 베이의 파노라마 풍경, 월드클래스 도시 경관, 멋진 설치 미술인 슈퍼트리 그로브(Supertree Grove)와 생기 넘치는 컬러로 가득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감상해 보면 환상적인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할 것이다. 마리나 사우스 부두에서 싱가포르 해협까지, 싱가포르의 다채로운 다문화 역사를 형성한 해상 항로를 감상해 보며 눈부신 태양 아래 빛나는 푸른 바다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거나 야간 SPECTRA(스펙트라) 라이트 및 워터 쇼를 감상하고 싶다면, 스카이파크 전망대로 가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로 추천을 해본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가든바이 더 베이의 식물원이 한 눈에 보인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전경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전망대로 오르기 위하여 엘리베이트를 타고 오른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이 바라다 보인다.






친구와 둘이서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시내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가든바이 더 베이 식물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의 초고층 건물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사방으로 한 바퀴 돌라보면서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시내의 풍경을 빠짐없이 담아보았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 시내의 풍경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에는 수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보인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바다와 어우러진 싱가포르 시내의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골프장이 내려다 보이기도 하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57층의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가든바이 더 베이 식물원 주변의 풍경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 내려다본 가든바이 더 베이 식물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보인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가든바이 더 베이의 풍경이 보인다.





싱가포르 앞 바다에는 많은 선박들이 정박해있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끝없이 펼쳐진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5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주변의 풍경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조감도다.






우측으로는 크루즈선 선착장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관람을 마치고 호텔의 내부에서 이동을 해본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천정의 조각품이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에 있는 이 도자기는 중국에서 제조하여 왔다고 가이는 말한다.

물을 주면 바닥으로는 배수장치가 다 되어 있어서 호텔 내부로 물이 흐르지 않는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에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의 대형 화분에서 친구와 둘이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호텔 내부에도 이렇게 울창한 야자수 나무로 단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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