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라카 관광의 시작점이자 만남의 광장으로 유명한 곳! 네덜란드광장, // 그리스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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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9. 6.

말라카 관광의 시작점이자

만남의 광장으로 유명한 곳! 네덜란드광장,


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말라카에서 빡빡한 하루의 일정을 현지 가이드와 함께 관광을 해본다.

말라카는 말레이반도의 남서부에 위치해 있는 도시로 쿠알라룸푸르에서는 버스로 약2시간이면 도착하고 또한 싱가포르의 국경선을 넘어오면 바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국경선에 인접해 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싱가포르까지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공사장으로 출 퇴근을 하면서 외화벌이를 하여 먹고 살기도 한다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는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국경선을 넘어가는 수많은 오토바이의 행렬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고 또한 싱가포르 사람들은 말레이시아까지 식사를 하로 국경선을 넘어온다는 말에 실감이 나기도 하면서 국경선은 언제나 두 나라의 왕래로 붐비는 곳이다.

 

네덜란드 광장 Dutch Square

말라카 관광의 시작점이자 만남의 광장으로 유명한 곳.

시원한 분수대와 크라이스트 처치, 스태더이스 등 네덜란드 통치 시기 지어진 건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스태더이스 The Stadthuys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네덜란드 건축물로, 1650년 네덜란드 총독의 관저로 건립되었으며 당시의 네덜란드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준다. 현재는 역사 및 민족학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말라카 여행의 첫 날에는 네덜란드 광장에서 관광을 한다.

친구와 둘이서 네덜란드 광장에서 네덜란드 풍차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하루 전에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국경선을 넘어와서 말라카 여행의 첫 날에

호텔에서 네덜란드 광장으로 이동을 하면서 코리아나 한국식당에서 맛나는 점심을 먹는다.





점심은 중국식으로 먹는다.


























말라카는 말레이반도의 남서부에 위치해 있는 도시로 쿠알라룸푸르에서 버스로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하다.

말라카 해협과 면해 있어 과거 해상 교통의 지리적 요충지로서 이름을 떨친 곳이 이곳의 말라카다.

 그래서 동남아시아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평가를 받는 곳이며 한때는 서양 강국들의 식민지 시기를 거치며 아픈 세월을 보낸 역사가 있지만, 2008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독특한 문화를 가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말라카에서 발길이 닿는 곳마다 역사의 흔적으로 가득하니, 유유자적 걸으며 세계 문화유산의 도시 말라카를 느껴 보자.





점심을 먹고 말라카의 네덜란드 광장에 도착해보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붐빈다.





네덜란드 광장의 그리스 교회 앞으로는 꽃으로 치장한 트라이쇼(인력거)의 행렬이 줄지어 서있다.

관광객들을 태우고 시내를 한 바 퀴 둘러보면 구석구석을 관굉할 수가 있다.





친구는 꽃으로 치장한 트라이쇼(인력거)의 행렬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면서 23명의 일행 중에 이 분들은 진주시에서 부부간에 여행을 왔다.

그래서 네덜란드 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준 멋진 모습들이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면서 23명의 일행 중에 이 분들은 부산시에서 부부간에 여행을 왔다.

그래서 네덜란드 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준 멋진 모습들이다.





우리도 친구와 둘이서 다정한 모습으로 현지 가이드가 담아준 멋진 사진이다. ㅎㅎ





말라카 네덜란드 광장의 크라이트처치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17세기세기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에 지어진 붉은 건축물들이 이색적이다





ㅎㅎ 꼬끼오도 말라카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본 모습이다.




말라카의 표지석석에서 친구와 둘이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뒤쪽의 건물은  "스타더이스(Stadthuys)"라는 건물인데 현재 시청 청사이자 주지사 관사로 사용중인 곳이면서 동양에 있는 가장 오래된 네덜란드 건축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진주에서 부부간에 여행을 오신 분들의 모습도 한 컷 담아드렸다.





네덜란드 광장 주변의 풍경이다.





네덜란드 광장의 회전식 교차로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조경이 아름답다.





네덜란드 광장의 크라이스트처치의 건물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네덜란드 광장 주변의 풍경이다.






네덜란드 광장에는 풍차가 있어서 풍차의 포토존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다.





네덜란드 광장 주변의 풍경이다.





관광객들은 꽃으로 치장한 자전거를 타고 말라카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본다.








네덜란드 광장에는 네덜란드 풍차의 포토존이 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온다고 현지 가이드님이 친구와 둘이서 멋진 사진을 한 컷아 주었다.





친구와 둘이서 강의 배경으로 가이드님이 멋지게 담아준 사진이다. ㅎㅎ





주택가의 양쪽으로는 작은 강물이 흐르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네덜란드 광장 주변의 풍경이다.





네덜란드 광장의 풍차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담아보면 멋지게 나온다.





말라카 시내의 잡화상 모습이다.





말라카로 이동중에 야자수 나무가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이다.





말레이시아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담아본 상점들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게들이 이렇게 야외 천막으로 되어 있는 초라한 모습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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