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라카}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를 엿볼수 있는 세인트폴교회 // 산티아고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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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9. 7.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를 엿볼수 있는 세인트폴교회


말라카 여행에서 네덜란드 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두 번째 코스로 관광을 해보는 곳이

스타더이스(Stadthuys) 뒤편 세이트폴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는  바로 이곳의 세인트플 교회와 산티아고 요새의 지역이다. 세인트폴 교회는 아주 오래된 낡은 건물로서 지금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1521년 가톨릭의 나라 포르투갈 사람들이 예배당으로 건축하였다. 이후 네덜란드인의 지배를 받게 된 이후 귀족들의 묘소로 사용되었고, '세인트폴 교회'란 이름도 이 시기에 바뀌어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프란시스 사비에르(Francis Xavier)가 중국에서 죽은 후 인도로 이장하기 전 이곳에 잠시 묻혀 있었던 것으로 유명하며, 교회 앞에 서 있는 사비에르 동상이 말라카 해협을 내려다보고 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관광지로 손꼽힌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세인트폴 교회에서 친구와 함께 한 컷을 담아보았다.






세인트플 교회의 언덕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세인트폴 교회의 전경이다.

세인트폴교회는 말레이시아 말라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1521년 포르투갈이 지배하던 시기에 지어졌다.

프란시스코 사비에르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어 유명하다. 교회 앞에는 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세인트폴 교회는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에는 네덜란드 총독과 장관들의 공관으로 쓰였다가 현재는 역사 민족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이트폴 교회의 언덕에서 내려다본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주택가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우리들은 세인트폴 교회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는다.





진주에서 부부간에 여행을 오신 일행들의 멋진 포즈를 세인트폴 교회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 사진은 부산에서 부부간에 여행을 오신 일행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노년에 여행을 많이 다니시면서 멋진 삶을 살아가사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이기도 하였다.





친구와 둘이서 멋진 모습을 가이드님이 담아준 사진이다.





세이트폴 교회의 내부 모습이다.





ㅎㅎ 세인트폴 교회에 사진을 담아서 즉석에서 현상을 해주시는 분의 어깨에는 새가 앉아 있는 모습이다.





전시된 이 차량은 총독이 타고 다니던 것을 전시해놓았다.




우측에 보이는 사진은 총독의 관저다,






세인트폴 교회의 언덕에서 내려다본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세인트폴 교회에서 관광을 마치고 언덕을 따라서 산티아고 요새로 내려가는 길이다.





산티아고 요새이다.

포르트갈 사람에 의해 1511 만들어져 한때 난공불락의 성채로서  위용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침략에 의해 파괴되었다.

1670년에화란인들에 의해 복원되었고 이때  성채의 꼭대기에 "VOC" 장식을 올려놓았다. 1808 스탬포드 래플즈경은  성채의 파괴를 막았으며 정문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산티아고 요새는 1511년 당시 말라카를 점령하고 있던 포르투갈군이 네덜란드 군대와의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세운 군사요새인데,

네덜란드 전쟁에서 패하면서 부서진 것들을 1670년에 복원했으나 관리가 안돼서 성문과 대포만 남았다고 한다.




 






총독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산티아고 요새 주변의 풍경이다.




산티아고 요새 주변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세인트폴 교회와 산티아고 요새를 관광하고 동남아의 무더운 날씨에

현지 가이드님이 말라카의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서 우리들은 열심히 먹고 있다.  이 아이스크림은 우리나라의 60년대나 볼 수가 있는

일명 아이스캐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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