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가 있는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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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9. 9.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가 있는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



말라카여행을 하루 만에 다 돌아보려니 일정이 너무나 빠듯하다.

그래서 현지 가이드와 함께 말라카의 중요한 관광지를 다 돌아보기 위하여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이곳저곳으로 사방팔방 뛰어다녀보지만 그래도 이곳 말레이시아 여행을 온 걸음에 다 돌아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 일행들의 의견을 고려하여 부지런하게 다니면서 말라카여행의 4번째 코스로서 이곳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 도착을 하여 90m 상공을 360로 회전을 하는 호전식 전망대에 앉아서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조망을 하면서 유리창 밖으로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기도 하지만 연무현상으로 조망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지만 그래도 말라카의 아름다운 시내의 풍경을 멋지게 감상하니까 후회 없는 여행이었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주택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메나라 타밍사리 전망대는 네덜란드 광장에서 그리 멀지가 않는 위치에 있다.

90m상공을 360도로 회전하는 회전식 전망대를 타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사방으로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 할 수가 있다.




메나라 타밍 사리의 전망대다.

이 전망대는 높이가 90m로 360도로 회전을 하는 전망대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트라이쇼를 타고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바퀴 둘러보고

이곳의 메나라타밍사리의 전망대로 오르기 위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말라카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말라카 시내의 주택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전망대의 유리창으로 반사되어 사진의 화질이 그렇게 좋지가 않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한군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360도로 회전을 하기 때문에 말라카 시내의 풍경을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풍경을 다 담을 수가 있기도 하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말라카의 주택이 이색적인 풍경을 더해준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그 자체로 습도가 많아서 주택을 이렇게 빼곡하게 붙어서 건축을 해도 화재의 위험성이 전혀 없다고 가이드는 말한다. 습도가 많아서 방안의 내부에도 벽지가 없고 마감재를 그냥 페인트로 칠을 해놓았고, 또한 장롱도 없다고 가이드는 말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하면 사계절의 많은 옷도 필요하고 또한 사계절의 신발도 필요하지만 동남아 특유의 여름철 한 철이라서 그리 많은 옷과 신발이 필요가 없어서 화재가 나도 집안에 탈 것이 없이 전혀 위험성이 없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타밍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니 말라카의 아파트가 내려다 보인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주택의 풍경이다.

주택이 일렬로 나란하게 주택이 건축되어 있다.

그래서 한 가구당에 구분은 어떻게 하느냐고 가이드에게 질문을 해보니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주택의 지붕에 하얀선으로 된것 같이 보이는저 선이 한 가구당의 영역표시 구분선이라고 말한다.






360도로 회전하는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화려한 주택이 끝없이 펼쳐진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빼곡하게 들어찬 주택가로는 강이 흐른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 주차장에는 차량이 빽곡하게 주차가 되어 있다.





맥도날드 건물이 보인다.






홀리데이 인 호텔도 내려다 보인다.





해양박물관이다.

말라카 앞 바다에서 건져 올린 무역선을 사용해 만들었다.

 




메나라 타밍 사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말라카 시내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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