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야경 감상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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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말레이시아

2019. 9. 10.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야경 감상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국길에 오른다.



친구와 둘이서 대구의 단골여행사를 이용하여 35일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말레이시아의 신행정 도시로 불리는 푸트라자야의 인공호수에서 아름다운야경과 더불어 푸트라자야 광장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말레이시아인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생생한 현장을 엿보면서 마지막 여행의 아쉬움은 살포시 남는다. 그리고 푸트라자야 신행정도시는 시가지가 깔끔하게 잘 단장이 되어 있고 역시 행정도시 만큼이나 돋보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의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에 우리 한국의 공무원들이 벤치마킹을 하려고 많은 분들이 견학을 온다고 현지 가이드는 말하기도 한다.

 

푸트라자야는 말레이시아의 3개 연방직할령중 하나로서 연방직할령은 연방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지역이며,

13개 주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 푸트라자야는 계획도시로 연방정부의 행정수도로 기능하는데, 말레이시아 초대 총리를 지냈던 툰쿠 압둘 라만 푸트라(Tunku Abdul Rahman Putra)의 이름에서 도시명이 유래되었다고 말한다. 신행정도시를 늦은 시간까지 관람을 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으로 이동을 하는 길에 한국식당으로 들어가서 맛 나는 삼겹살을 배불리 먹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말레이시아 현지 시간으로 새벽 2시에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까지 6시간을 비행하여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 하였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의 인공호수에는  반영이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광장의 모습이다.





인공호수에 비치는 건물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교각의 건축물과 인공호수와 어우러진 반영이 환상적이다.

역시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교각의 구조물에 야경의 색상이 수시로 변한다.

그래서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핑크색의 야경과 초록색의 야경이 대조적이다.





불빛과 어우러진 인공호수에 비치는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라고 영문으로 불빛이 들어온다.

푸트라자야는말레이시아 3개의 연방직항령중 하나로 연방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지역으로서 13개 주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

또한 푸트라자야는 신행정도시로 연방정부의 행정수도로 기능을 하는데 말레이시아 초대 총리를 지냈던 툰구 압둘라만 푸트라의

이름에서 도시명이 유돼되었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에 위치한 이슬람사원이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의 광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밤을 즐긴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에 위치한 수상청이다.

수상청은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청와대와 같은 말이라고 가이드는 말한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광장에는 많은 말레이시아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여 늦은 저녁시간까지 이곳의 광장에서

놀다가 각자 집으로 귀가를 서두른다.





수상청의 야경이 화려하기도 하다.





말레이시아인들은 날씨가 무더워도 이렇게 히잡을 쓰고 다닌다.








말레이시아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 광장 앞의 전경이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해을 모두 마무리를 하고 마지막 날에 한국식당으로 와서

맛나는 저녁을 삼겹살로 먹고 쿠알라룸푸르 공항으로 이동을 하여 귀국길에 오른다.





말레이시아 한국식당의 상차림이다.





모든 여행 일정을 마무리 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해공으로 6시간 비행하여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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