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거래처 지인의 다육이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면서~~ // 다육식물 // 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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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19. 11. 28.

거래처 지인의

다육이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면서~~ 


제주도에 업무차 출장을 갔다가 거래처의 지인이 다육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취미로 키우는

삶의 현장을 둘러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다육이를 취미로 키운다고는 하지만 다육이의 다양한 종류를 보면서 다육이를 판매하는 식물원이라고 할 정도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면서 다육이의 신기한 모습을 바라보며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몇 컷 담아보았지만 역시 식물도 인간과 같이 사랑과 보살핌으로서 잘 자라는 다육이들의 모습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였다. 다육이는 주로 사막이나 높은 산과 같이 건조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줄기, 잎 그리고 뿌리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식물을 말한다. 다육식물은 우기와 건기가 뚜렷이 구분되는 사막지역, 고산지대나 한랭지, 해안지대, 염호지대 등에서 자라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9으로 촬영(1.200만화소)




곱게 자란 다육이가 아름답기도 하다.





다육이를 아무리 취미로 키운다고는 하지만 비닐하우스 1동에는 온통 다육이가 한가득이다.

나 역시도 처음에는 다육이를 판매하는 가게인줄 알고 착각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다양한 다육이가 곱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또 다른 비닐 하우스에서 진열하여 잘 자라고 있는 다육이의 모습이다.

그러니까 다육이를 취미로 비닐하우스 작은 2동에 오로지 다육이만 이렇게 취미로 키운다.

아무리 식물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의 손길이 가지 않고서는 관리를 하기에는 힘든 일이다.






다육이의 종류가 다양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다육식물이 보기만 하여도 눈이 즐겁다. ㅎㅎ






다육식물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아름답기도 하다,





다육이가 아름답게 성장을 하는 모습이 신기하다. ㅎㅎ






분재처럼 생긴 다육이가 아름답기도 하다.
















다육이가 겨울채비를 하면서 물들었다.














다육이를 키우는 하우스에는 마치 식물원을 방불케 한다.





ㅎㅎ 꼬끼오도 다육이 전시장에서 주인장님이 한 컷을 담아주셨다.





케시미어철화의 다육이가 아름답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다육이를 키우니 역시 다육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






다육식물의 종류도 다양하다.





정원에는 국화가 아름답게 피었다.





정열적인 피라칸사스 열매도 아름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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