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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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

2020. 3. 7.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대구지역에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으로 할 수가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친구들과 밀페된 공간이 아닌 곳으로 피신을 가기 위하여 대구CC로 라운딩을 하려고 하루 전에 대구CC에서 날아온 문자를 보고 급 벙개로 대구CC로 달려 가보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골프장이 그래도 청정지역으로서 생각보다는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장을 찾아오면서 골프를 즐기기도 하였다. 그리고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골프장의 문화도 많이도 바뀌었다. 골프장으로 오는 사람들은 모두 다 한 결 같이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하여 집을 나서면서부터 골프복을 갈아입고서 골프장의 락카 룸과 샤워시설이 있는 대중 사우나 시설도 이용하지를 않고 라운딩이 끝나면 식사도 하지 않고 곧바로 집으로 직행하여 샤워하고 개인적으로 식사를 하기도 하는 문화가 그래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확산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오랜만에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대구CC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고 오기도 하였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보았다

요즘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골프 문화가 완전하게 바뀌었다. ㅎㅎ

집에서부터 골프복을 갈아입고 가서 클럽하우스의 락카룸과 사우나 시설을 이용하지도 않고 골프를 마무리하고 식사도

식당으로 가지않고 집으로 귀가하여 개인적으로 집에서 식사를 하면서 사람들과의 접촉을 완전하게 피하기도 하였다.

 

 

 

 

 

대구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좌측으로는 중코스, 우측으로는 서코스로 가는 길이다.

 

 

 

 

한그루의 매화나무에는 매화꽃이 만발하여 봄소식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우리들은 대구CC에 일치감치 도착하여 클럽하우스 앞에서 잠시 대기하기도 한다.

 

 

 

 

대구CC는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할만큼이나 골프장의 주변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8시 31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골프도우미의 안내로 몸풀기 체조부터 시작을 한다.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을 시작해본다.

 

 

 

 

중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중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클럽하우스의 앞에 놓은 벤치에서 멋진 폼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구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그리고 대구CC의 그린 빠르기는 다른 구장보다도 훨씬 빠르다. 그래서 때리는 퍼팅을 할 시에는 보통 쓰리퍼팅을 일삼으면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할 것이다.

 

 

 

 

친구들과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멋진 모습으로 멋지게 한 컷도 담아보면서 우리들의 추억을 남겨본다.

언제나 골프를 함께 즐기는 영원한 팀웍의 4총사들의 모습이다. ㅎㅎ

 

 

 

 

대구CC는 45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골프장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이렇게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골프를 즐겨보면서 노송의 소나무 숲사이로 걸어다니며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마스크를 착용하고 골프를 즐겨보지만 역시 골프장은 밀폐된 간이 아니라서 오히려 청정지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골프장에는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도 하다.

 

 

 

 

나의 영원한 동갑내기 친구는 파3홀에서 아이언으로 티샷을 멋지게 날려본다.

 

 

 

 

대구CC의 페어웨이를 걸어다니면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하루의 일상을 벗어나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하다.

 

 

 

라운딩을 즐겨보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노송이 우거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있는 카트기 도로를 따라서 걸어보는 친구의 모습이 멋지다. ㅋㅋ

 

 

 

 

이 카트기의 주인공은 친절하고도 성격이 좋아서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홍매화가 곱게 피어나 봄이왔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가 한 컷을 담아주었다. ㅎㅎ

 

 

 

 

언제나 골프를 함께 즐기는 벗이 있어서 참 좋다. ㅎㅎ

골프는 동반자가 좋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마음에 맞는 동반자의 친구들과는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급벙개로

골프장으로 달려가기도 하는 친구가 최고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대구지역의 사람들은 할 수가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친구들과 밀폐된 공간이 아닌 골프장으로 달려가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그래도 요즘은 날씨가 포근해서 1부 막티의 8시 31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생각보다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연습장에도 가지 못하고 오랜만에 골프채를 잡아보았지만 생각보다는 공이 잘 맞아가면서 18홀의 라딩을 하면서도 OB하나 없이 그린에서 롱퍼팅도 골인을 시키면서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2타

를 치면서 합이 85타로 마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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