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산책하기에도 좋은 지경리 해변 // 울산 맛집! 해운대횟집

댓글 79

카테고리 없음

2020. 4. 17.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산책하기에도 좋은 지경리 해변

울산으로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잠시 들러보는 곳이 정자 항에서 경주로 가는 길에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가 있는 지경리 해변이 나온다. 대구는 바다가 없어서 그런지 때로는 망망대해의 아름다운 바다가 그리워지는 날이 있기도 하다. 그럴 때마다 대구에서 가까운 인근의 포항이나 경주로 승용차로 1시간 정도 운전을 하여 나가는 부담도 있다. 그래서 울산으로 출장을 간 걸음에 푸른 동해바다가 그리워서 지경리 해변을 걸어보며 쪽빛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지경리 해변은 조용하고 한가로운 곳이라서 인적이 드문 곳이기도 하지만 기암괴석으로 바닷가에 우뚝하게 솟아 있는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지경리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바위 틈에 우뚝하게 솟아 있는 소나무는 역시 생명력이 대단하기도 하다.

 

 

 

경주바다 지경리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지경리 해변에서 저 뒤로 멀리 바라다 보이는 곳이 경주 양남면의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의 아름다운 풍경도 바라다 보인다. 출장을 갔다가 간 걸음에 들러보았지만 운동화라도 있었으면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한 바퀴 걸어보았으면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살포시 남는다.

 

 

 

 

 

지경리 해변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기암괴석이 우뚝하게 솟아 있어서 바다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바위 틈에 한 그루의 소나무가 역시 생명력이 대단하다.

바위 위에 수분도 없어서 살아남기가 힘들 것인데 그래도 버티는 것을 보면 자연은 그래서 위대하다. ㅎㅎ

 

 

 

 

지경리 해변에서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도 눈에 보인다.

 

 

 

 

역시 동해의 푸른 바다가 아름답기도 하다.

망망대해의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에는 파도가 없이 물결만이 한가롭게 고요하기만 하다.

 

 

 

 

지경리 주변의 아름다운 해변의 풍경이 환상적이다.

 

 

 

 

바닷가에는 봄꽃도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지경리 해변을 한 바퀴 둘러보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동행한 일행과 둘이서

자연산 회가 유명하다고 소문이 난 해운대 횟집에서 봄도다리를 먹으로 가본다.

 

 

 

 

해운대 자연산 횟집이다.

 

 

 

 

해운대 자연산 횟집은 울산 정자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다.

이 횟집의 주인장은  KPGA 프로 출신인 정희재님이 운영하는 가게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더 많이 찾아서 온다고 한다.

 

 

 

 

히운대 횟집의 실내 전경이다.

 

 

 

 

봄도다리 한사라를 둘이서 먹으면 량이 안성마춤이다. ㅎㅎ

 

 

 

해운대 횟집의 상차림이다.

 

 

 

 

회를 다 먹고나면 얼큰한 매운탕이 식탁에 오른다.

 

 

 

 

새우튀김도 1인당 1마리씩 나온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