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기장군}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용궁사

댓글 140

♣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20. 4. 28.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용궁사

울산으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걸음에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해동용궁사에 잠시 들러보았다.

다가오는 사월 초파일을 맞이하여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용궁사는 동해 최남단에 위치한 천혜의 요새지와 같은 명승지이며, 한국 제일의 해수관음도량으로서 많이 알려져 참배 관람객의 방문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사찰이다. 먼저 대웅보전 부처님 참배하고 포화대상, 용궁단, 해수관음대불, 약사전, 방생터 지장보살님께 참배 후 바닷물을 관찰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해동용궁사는

나옹스님이 법을 구하기 위해 전국토를 헤매 일 때 현 해동용궁사 자리에 당도하여 지세를 살펴보니

배산임수背山臨水 조성모복지朝誠暮福地 즉 뒤는 산이요 앞은 푸른바다로 아침에 불공을 드리면 저녁에 복을 받는 신령스런 곳이다.’ 하시고 이곳에 토굴을 짓고 수행정진을 했다고 전한다. 기장 현지를 살펴보면 고려 때는 봉래산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전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 운강스님이 보문사로 중창했고, 그 후 여러 스님이 거쳐 오셨으며 1970년 초 정암화상이 주석하면서 관음도량으로 복원 할것을 서원하고 기도 정진한 즉 회향일 몽중에 백의관세음보살님이 용을 타고 승천하신 것을 친견하시고 산 이름을 보타산(普陀山),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개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소 :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416-3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해동용궁사에서 바라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해동용궁사의 입구에는 우측에 보이는 한문으로

이 한곳에 부처님의 정토를 조성하여만 중생에게 선연을 맺게한다. 적혀있기도 하다.

 

 

 

 

해동용궁사는 해가 제일로 먼저 뜨는 사찰이기도 하다.

 

 

 

 

해동용궁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기장군 8경에 대한 관광안내도다.

 

 

 

 

해동용궁사의 입구에는 조각물로 12지상이 일렬로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해동용궁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교통안전기원탑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마애불상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바다와 어우러진 해동용궁사의 전경이다.

 

 

 

 

 

 

이곳의 해동용궁사는

옛날부터 숱한 신비한 변화를 간직하고 인류와 역사를 함께 해온 바다!

잔잔함의 평화로움이 있는가 하면 폭풍우를 동반한 성냄도 있다.

대개의 사찰이 산중 깊숙이 있는 것과는 달리 해동용궁사는 이름그대로 검푸른 바닷물이 바로 발아래서 철썩대는 수상법당이다.

 

 

 

 

해동용궁사와 어우러진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해동용궁사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해동용궁사의 일부 전경이다.

 

 

 

대웅전에서 바라본 석탑이다.

 

 

 

 

해동용궁사 대웅보전이다.

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면서 대웅보전 앞에는 연등을 달기 위하여 철 구조물을 설치고 있다.

 

 

 

 

대웅보전 내부에 있는 부처님 불상이다.

 

 

 

 

광명전 있는 와불의 모습이다.

 

 

 

 

 

아래 미륵불의 포대화상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미륵불 포대화상이다.

 

 

 

 

해동용궁사의 해수관음대불상이다.

해수(海水)는 바다물이라는 뜻이요 관음(觀音)이란 관세음 보살님의  약칭이니 바다에 계시는 아주 큰 관세음보살님이란 뜻이다. 불경에 이르기를 관세음 보살님은 바닷가 외로운 곳(海岸孤絶處)에  상주하신다고 하셨다. 또한 관세음보살님은 33가지의 방편으로  중생들에게 나투시는데 관세음 보살님의 명호를 열심히 부르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안될 것이 없다고 하셨다. 옛부터 이곳에는 계울에도 눈이 쌓이지 않고 칡꽃이 피었다고 한다. 불상을 봉안한지 3일 되던날 己時에(11시) 오색광명(五色光明)을 바다로부터 모으니 보는 사람마다 눈을 의심하고 말을 잇지 못하였다고 한다. 이로부터 소문이 퍼져 매일 참배객이 줄을 잇고 있으며 단일석재로는 한국최대 석상으로 불린다.

 

 

 

 

 

해동용궁사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西出東流 岩盤水로 관욕대 지하에 위치한 약수터로서 보통 사람들은 못보고 바로 가는 수가 너무 많다. 

생방송 전국과 무한지대 큐에 보도된 바 있어 아시겠지만 약수를 마시고 좋은 일이 생긴다고 말하기도 한다.

 

 

 

 

 

해동용궁사 나한상의 모습이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