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세종 맛집! 매운탕 요리를 잘하는 별천지가든 //고복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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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0. 6. 4.

세종 맛집! 

매운탕 요리를 잘하는 별천지가든 

세종시 연서면 서세종농협에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현지 지인들과

매운탕 맛 집으로 불리는 별천지가든 식당에 점심 식사를 하로 가본다, 별천지가든은 고복저수지 상류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매운탕과 닭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으로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외지인들이 고복저수지 둘레 길을 걷고 얼큰한 매운탕을 한 그릇 먹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농민신문사 전통 맛 집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 식당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번 먹어본 사람들은 얼큰한 매운탕을 먹으려고 또 다시 찾아오는 단골식당으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한다고 주인장은 말한다. 혹시 세종시로 가는 걸음에 고복저수지 맛 집인 별천지가든 식당에서 매운탕을 한 번 드셔보시기를 강추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얼큰한 매운탕이 보기만 하여도 입가에 군침이 돈다.

 

 

 

 

고복저수지에 위치한 별천지식당의 전경이다.

 

 

 

 

별천지식당 주변의 풍경이다.

 

 

 

 

고복저수지 주변에는 맛집의 식당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별천지식당 내부 전경이다.

 

 

 

 

별천지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다.

 

 

 

 

별천지식당의 명함을 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참고하여 찾아서 가면 된다.

 

 

 

 

매운탕과 함께 나오는 밑반찬의 종류다.

 

 

 

 

얼큰한 닭도리탕이다.

토종닭으로 요리를 해서 그런지 육질이 질긴 대신에 그 맛이 일품이다.

 

 

 

 

얼큰한 매운탕이 국물이 진하게 맛이 일품이다.

 

 

 

 

고복저수지의 전경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금계국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고복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고복저수지는 나무테크로 만들어 놓은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기도 하다.

 

 

 

 

고복저수지는 면적이 상당하게 넓다.

그래서 저수지를 따라서 나무테크로 이렇게 전 구간을 잘 조성되어 있어서 걷기운동으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주말이나 휴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고복저수지 둘레길을 걸어보면서 힐링을 하기도 한다.

 

 

 

 

고복저수지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고복저수지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고복저수지의 멋진 풍경이다.

 

 

 

 

고복저수지의 주변으로는 맛집의 식당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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