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합천 해인사 //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기원하는 수륙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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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2020. 6. 8.

합천 해인사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기원하는 수륙대재

나의 아내와 둘이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합천 해인사로 나들이를 가본다.

대구에서 30분 거리인 해인사는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기도 하지만 가야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심호흡하면서 해인사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며 대적광전과 대비로전의 법당 내에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빌어보기도 하였다. 해인사는 신라 의상대사의 법손인 순응(順應), 이정(利貞) 두 스님이 신라 제40대 애장왕 3(802) 1016일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창건 되었다.

 

또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66일 현충일을 맞아하여 해인사에서는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해원과 상생을 기원하는 수륙대재(水陸大齋)7일 합천 해인사에서 열렸다. 수륙대재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을 위로하고자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 의식이다. 해인사는 인도·종교적 차원에서 한국전쟁 때 희생된 국군, 북한군, 유엔군, 중공군, 민간인 등 138만여 명을 위령·천도하는 수륙대재를 봉행했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해인사 대적광전의 전경이다.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 고려 대장경 판전이다.

 

 

 

 

해인사로 올라가는 길에는 수륙대재를 알리는 연등의 행렬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해인사 수륙대재가 6월 6일 7일 이틀간 해인사에서 열렸다.

 

 

 

 

해인사로 올라가는 길에는 수륙대재의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해인사 수륙대제는 6월 6일 7일 이틀간 해인사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수륙대재는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위한 행사다.

 

 

 

선재카페에서 시원한 차 한잔을 마시고 쉬었다가 간다.

 

 

 

 

금선암으로 가는 길 입구에는 수다라 카페가 있다.

 

 

 

 

해인사 입구에는 종합관광 안내소가 있다.

 

 

 

 

자운대 율사 사리탑이 모셔져 있다.

 

 

 

 

아래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의 전경이다.

 

 

 

가야산 해인사 입구를 통과해본다.

 

 

 

 

해인사 입구에는 수륙대재를 알리는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해인사 고사목이다.

아래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상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다.

 

 

 

 

상기 고사목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해인사 입구 소원나무에는 소원을 적어서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다.

 

 

 

 

 

 

 

 

수륙대재 10만등 접수처에서 접수를 받는다.

 

 

 

 

수륙대재 행사장에는 10만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오색찬란한 10만등이 줄지어 매달려 있기도 하다.

 

 

 

 

 

 

 

 

아래 해인사 대적광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해인사 대적광전의 전경이다.

수륙대재 행사를 위하여 작업이 한창 진행되기도 하다.

 

 

 

 

대적광전 내부의 부처님 불상이다.

 

 

 

 

 

 

 

대적광전 앞으로는 수륙대재 행사를 위하여 작업이 분주하게 이루어진다.

 

 

 

 

수륙대재 행사를 위하여 하늘에는 10만등이 매달려 있다.

 

 

 

 

대적광전 앞에도 10만등이 화려하게 걸려져 있다.

 

 

 

 

 

 

 

10만 등이 화려하게 매달려 있기도 하다.

 

 

 

 

아래 대비로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대비로전의 전경이다.

 

 

 

 

대비로전 내부에 있는 부처님의 불상이다.

 

 

 

 

법보전으로 가는 길에는 10만등이 화려하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법보전의 전경이다.

법보전에는 팔만 대장경판이 전시되어 있는 세계문화유산이다.

 

 

 

 

해인사 법보전 비로자나불좌상의 모습이다.

1972년 2월 12일 경남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었다.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해인사 장경판고(藏經板庫) 뒤편에 있는 법보전에 봉안되어 있다.높이 125cm의 목조로 된 비로자나불좌상으로, 머리에는 중앙발주가 있고 얼굴은 갸름한 편이다. 귀는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길고, 목에는 삼도(三道:악인이 죽어서 간다는 새로운 세계로, 지옥도·아귀도·축생도를 이름)가 뚜렷하다. 오른쪽 어깨에 걸쳐진 가사는 평행 계단식으로 표현되었으며, 왼손을 오른손으로 잡고 있는 지권인(智拳印:법으로써 중생을 구제한다는 의미의 수인)의 수인(手印)을 하고 있다. 좌우에 안치된 높이 47㎝의 문수보살(文殊菩薩)과 보현보살(普賢菩薩)도 목조상이다.

 

 

 

 

좌우로는 법보전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

 

 

 

 

법보전 내부의 나무 창살 안으로는 팔만 대장경판이 바라다 보인다.

경판의 개수가 팔만 개라 해서 이름 붙었으며, 경판의 크기는 가로 70㎝, 세로 25㎝, 두께 3.5㎝로 양면에 한 자 1.5㎝ 크기로 450여 자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응진전의 전경이다

부처님을 따라 수행하여 아라한이 된 분을 모신 곳,

 

 

 

명부전의 전경이다.

명부계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모신 시왕전(十王殿)이고도 하며 지장보살을 주불로 봉안하고 있어 지장전(地藏殿)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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