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팔공산 해발 700m 산 중턱에 위치 하고 있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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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6. 27.

 

팔공산 해발 700m 산 중턱에 위치 하고 있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태고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팔공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팔공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구름이 많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팔공CC는 해발이 700m의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구 시내보다는 기온이 약 4-5도나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팔공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지만 삶의 스트레스가 팍팍 날라 가기도 한다. 하지만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서 비거리도 더 날아가고 또한 아이언도 잘 맞아서 그런지 스코어가 좋은 편이기도 하다. 또한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아서 기분도 좋았고 친구들과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팔공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팔공CC는 대구 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의 바로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에코힐링 코스로서

팔공산의 사계절은 봄이면 꽃들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가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며, 가을에는 온 산하가 붉게 물들고, 겨울에는 능선 상부의 관목들에 앉은 눈꽃이 따스한 햇볕을 받아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골프 어 분들이 즐겨 찾는 명문 구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친구들과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팔공CC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해발이 높은 팔공CC의 전망대에서 주변풍경을 망원경으로 바라보기도 하다.

 

 

 

 

저 뒤로는 팔공산 최고봉인 동봉과 비로봉이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군부대 기지국과 방송국의 수신 안테나가 우뚝하게 솟아 있기도 하다.

 

 

 

 

대구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이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팔공CC의 가을 풍경이다.

 

 

 

 

팔공CC의 여름 풍경이다.

 

 

 

 

팔공CC의 봄 풍경이다.

 

 

 

 

 

회원님이 촬영한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클럽하우스 골프샵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계산대의 전경이다.

 

 

 

 

락카룸의 전경이다.

 

 

 

 

샤워장의 전경이다.

샤워장에는 해발이 높은 지대에서 솟아오르는 암반의 지하 온천수이기도 하다.

 

 

 

 

우리는 친구들과 이른 아침에 골프장에 도착하여 시간이 남아서 그런지 클럽하우스 앞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해본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하다.

 

 

 

 

OU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      8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9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 가기 전에 약 40분간의 시간이 남아서

그늘집에서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 잔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해본다.

 

 

 

 

 

IN코스 파4 ,    10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       11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     12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     13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      14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      15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    16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      17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하다가 팔공CC의 전망대를 지나면서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전망대에서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팔공CC 전망대 망원경 설치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팔공산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주변의 풍경을 감상 해본다.

 

 

 

 

 

팔공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팔공CC의 그린은 그린의 상태가 아주 빠르기도 하다. 그리고 그린의 홀 컵을 아주 난이도가 있는 내리막에

깃대를 꼽아서 그런지 퍼팅을 보통 2-3퍼팅을 일삼는다. 그래서 퍼팅을 많이 하면서 타수가 좀 많이 더 나오는 편이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린다. ㅎㅎ

 

 

 

 

 

골프도우미(캐디)가 골프 공에 예쁘게 그림을 그려주기도 하다.

 

 

 

 

팔공CC의 녹색 필드가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이른 아침의 7시 14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2타, 후반전에는 43타  합이 85타를 마감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으니까 비거리도 더 많이 나간다. 그래서 드라이버에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지 아이언도

잘 맞고 해서 전반전에는 파를 5개나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 불로동 불로시장의 식당에서 맛나는 삼겹살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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