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대구 맛집! 오리고기 전문점 앞산 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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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0. 7. 20.

 

대구 맛집! 

오리고기 전문점 앞산 천연애

 

친구들과 오리 불고기 전문점으로 유명한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 승마장 맞은편에 위치한 천연애 식당에서 모임을 하기로 하고 친구들과 가보았지만 역시나 맛 집으로 소문난 식당에는 음식 맛이 달랐다. 천연애 식당에서 나오는 주 메뉴는 오리고기를 얇게 썰어서 양념에 절인 부추와 함께 불고기를 돌 판에 구워서 먹어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물론 맛을 내는 양념과 더불어 천연애 식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은 입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식당을 찾아오기도 한다. 나 역시도 천연애 식당에서 몇 번이나 오리불고기를 먹어보았지만 특히 육질이 부드럽고 또한 많이 먹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보통 1인당 2인분 이상을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하소연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능이백숙은 사전에 예약을 하여야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가서 먹을 수가 있기도 하다.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부추와 버무린 오리불고기가 푸짐하다.

 

 

 

 

앞산 천연애 식당의 전경이다.

 

 

 

 

천연애 식당의 명함을 보시고 찾아가면 된다.

능이백숙은 사전에 예약을 하여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가 있기도 하다.

 

 

 

 

천연애 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다.

 

 

 

 

천연애 식당의 깔끔한 주방의 모습이다.

 

 

 

 

천연애 식당의 내부 전경이다.

홀의 사방으로는 룸이 있어서 모임이나 가족들과의 외식을 하기에도 굿이다.

 

 

 

 

친구들과 모임을 하기 위하여 오리 불고기 전문점인 천연애 식당에서 모임을 하였다.

 

 

 

 

능이백숙이다.

능이백숙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가서 먹을 수가 있다.

 

 

 

 

능이벗섯이 듬뿍 들어가 보기만 하여도 입가에 군침이 돌기도 하다.

 

 

 

 

오리불고기의 상차림이다.

음식이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기도 하다.

 

 

 

 

푸짐한 오리불고기 로스를 불판이 구워서 먹으면 굿이다.

 

 

 

 

오리불고기를 불판에 구워 먹으면 육질이 부드러워서 모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오리불고기를 구우면 이렇게 요리가 되어서 먹기가 좋다.

그래서 60대 이상의 모든 분들이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다.

 

 

 

 

오리불고기가 완전하게 다 구우면 먹기가 좋아서 많이 먹기도 할 것이다.

 

 

 

 

오리불고기를 상추와 각종 야채에 쌈을 싸서 먹으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천연애 식당은 아래와 같이 밑반찬이 깔끔하게 나오면서 식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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