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도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힐링사찰 도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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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2020. 7. 31.

도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힐링사찰 도림사

 

대구는 기나긴 장마의 영향으로 매일 같이 장맛비가 내리기도 하였다.

그래서 야외 나들이를 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도림사는 공기가 맑고 주변의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로서 나의 아내와 둘이서 우중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받쳐들고 나들이를 가보았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12교구인 도림사에 들러서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며 언제나 자주 찾아가는 힐링 사찰로 자리 매김을 하면서 나의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 이기도 하다. 도림사는 안영주(89) 보살로부터 18만㎡의 터를 시주를 받아서 1997년 건립되었다고 하는데 신축건물에 깔끔한 이미지로 남는 사찰이기도 하지만 대구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불자님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도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말사로 제11, 12대 종정을 지낸 법전 스님이 창건한 절이다.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 동남쪽 정족봉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맞은편으로 갓바위 약사여래부처와 동화사, 파계사 등과 마주하고 있다.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바른 믿음과 참깨달음을 구현하는 도림사는 2010년 선각 스님이 회주로 부임하면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날이 갈수록 새로로지고 있기도 하다. 법회와 기도, 도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힐링 사찰'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사찰로 유명세를 타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도림사의 입구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도림사의 조감도다.

도림사의 규모는 엄청나게 큰 사찰이기도 하다.

상기의 조감도를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도림사 관음전의 전경이다.

 

 

 

 

도림사의 전경이다.

 

 

 

 

 

도림사 지장전의 전경이다.

 

 

 

 

도림사 대웅보전의 웅장한 전경이다.

대웅보전은 사방이 이렇게 대리석으로 치장을 하여 고급스럽게 마감을 하기도 하였다.

대웅보전은 다포식으로 외7포, 내9포 구조이며, 기둥은 배흘림 기둥 양식을 띠고 있다. 초석은 거북 형상과 연화형이며 어간 계단 난간은 거대한 용두상이 조각돼 있다. 회랑은 전통 전돌로 마감하고 월대(月臺)는 제주 현무암을 사용해 웅장하고 아름답다. 특히 대웅보전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경주 불국사의 청운교`백운교를 연상케 할 만큼 아치형의 아름다운 구조로 돼 있다

 

지난 2014년 11월 기초 바닥작업을 시작으로 3년에 만에 완공된 대웅보전은

108평 규모로 다포식 구조와 배흘림 기둥양식을 띠고 있다.

대웅보전에서는 금강경 기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법당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 4시, 오전 10시, 오후 4시 하루 세 차례 금강경 독송기도를 진행하면서 기도와 수행, 부처님을 기리는 염불 소리가 끊이지 않는사찰이기도 하다.

 

 

 

 

 

도림사에서 기도를 올리고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이곳 도림사의 쉼터에서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한참이나 쉬었다가 집으로 돌아온다.

 

 

 

 

도림사의 전경이다.

 

 

 

 

 

 

 

 

수국과 어우러진 도림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은 수국이 역시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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