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대구 맛집! 밥 한그릇에 정성으로 담아내는 삼오정 즉석냄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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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0. 7. 25.

 

대구 맛집!  

밥 한그릇에 정성으로 담아내는 삼오정 즉석냄비밥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소재 친구 사무실에 차 한 잔 마시로 갔다가

친구와 둘이서 즉석에서 따끈따끈한 냄비 밥으로 지은 정성으로 가득 담아서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는 삼오정 즉석냄비밥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로 가본다. 이곳의 식당은 친구의 사무실 근처에 있어서 친구가 자주 애용하는 단골식당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지만 역시 맛 집으로 불리는 식당의 상차림이 깔끔하게 나오면서 즉석에서 바로 지은 냄비 밥으로 식사를 해보았지만 밥맛이 구수하고 밑반찬도 깔끔하고 맛깔스러워서 친구 덕분에 점심을 배불리 먹기도 하였다. 어느 누구나 부담 없이 점심과 저녁을 즐기기에는 좋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삼오정 즉석냄비밥 식당의 외부 전경이다.

 

 

 

 

식당 내부의 전경이다.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이른 점심을 먹으로 갔더니 분위기는 한산한 편이기도 하다.

 

 

 

 

삼오정 즉석냄비 식당의 주방에는 깔끔한 분위기다.

 

 

 

 

삼오정 즉석냄비 식당의 명함을 보시고 찾아가면 된다.

 

 

 

 

삼오정 즉석냄비밥 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다.

메뉴가 다양하고 음식이 깔끔하게 식탁에 오르기도 하다.

 

 

 

 

즉석에서 밥을 짓는 냄비밥이다.

인원수에 따라서 밥의 양이 다르다.

그래서 즉석냄비밥을 먹으려고 하면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해놓고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가 있기도 하다.

소요시간은 15분에서  20분정도 걸린다고 말한다.

즉석냄비밥을 먹고나면 누룽지에 숭늉을 끓여서 먹는다.

 

 

 

 

밑반찬이 맛깔스럽게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른다.

 

 

 

 

고등어구이도 한마리 식탁에 오른다.

 

 

 

 

시래기 된장국이 구수하게 맛이 일품이다.

 

 

 

 

밑반찬도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면서 맛이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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