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연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뒷미지 공원 //뒷미지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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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8. 8.

 연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뒷미지 수변공원

 

휴가철을 맞이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연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고

소문이 난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소재 뒷미지 수변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보았지만 아쉽게도 연꽃이 곱게 피었다가 몇 송이만 남겨두고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그래서 올 해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지를 못해서 내년에는 꼭 7월에는 이곳을 들러서 만개한 연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다는 생각에 아쉬움의 발걸음을 돌리고 말았다. 하지만 뒷미지 연꽃공원은 여름철 성주의 명소로 자리 잡아 7월에는 연분홍빛으로 물들인 연꽃이 만발해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다는 수변공원으로 조성된 뒷미지는 연못 중앙까지 나무 데크 길이 설치돼 있어 못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백련과 홍련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곱게 피어난 연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뒷미지 수변공원에는 아직 연꽃이 남아 있기도 하다.

 

 

 

 

뒷미지 수변공원에는 나무테크 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한 바퀴를 돌아보는데는 굿이다.

 

 

 

 

공원의 주변 길거리에는 배롱나무 꽃이 곱게 피어나 있기도 하다.

 

 

 

수변공원의 정자 주변으로 연꽃이 만개할 때는 풍경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했는데

늦게 방문을 해서 그런지 연꽃이 아쉽게도 몇 송이만 남아 있었다.

 

 

 

 

 

뒷미지 수변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뒷미지 연꽃공원은 여름철 성주의 명소로 자리 잡아 7월에는 연분홍빛으로 물들인 연꽃이 만발해 아름다운

 그 풍경은 보지를 못해서 아쉬었다.  하지만 내년에는 꼭 연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7월에는 다시 찾아오기로 하고  아쉬움의 발걸음을 돌리고 말았다. ㅎㅎ

 

 

 

 

수변공원의 중앙에는 분수대에서 강한 물줄기를 뿜어 올리기도 하다.

 

 

 

 

그 아름다운 연꽃이 곱게 피었다가 다 지고 말았지만 동작이 느린 연꽃은 아직까지

몇 송이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였다.

 

 

 

 

한 송이의 연꽃도 아름답기만 하다.

 

 

 

 

 

수변공원의 중앙에는 정자가 있어서 그늘에서 잠시 쉬었다가 가면 굿이다.

 

 

 

 

수변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변공원의 전체가 이렇게 넓은 면적에 연밭으로 조성이 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서 7월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그렇게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 풍경을 보지를 못해서 아쉽기도 하였다.

 

 

 

 

 

 

 

 

 

 

 

그렇게 아름다운 연꽃도 다 떨어지고 이제는 연꽃의 흔적만 남아있기도 하다.

 

 

 

 

 

 

 

 

 

분수대 주변으로는 연꽃이 아름답게 피었다가 다 떨어지고 흔적만 남아있기도 하였다.

 

 

 

 

 

 

 

아직 못다핀 연꽃은 이제서야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연꽃의 흔적만 고스란이 남아 있기도 하다,

흔적만 바라다 보아도 연꽃이 만발할 때쯤에는 연분홍 꽃이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하는 짐작이 가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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