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대구시민들의 힐링 사찰로 불리는 팔공산 도림사 //팔공산 도림사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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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2020. 8. 28.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대구시민들의 힐링 사찰로 불리는  팔공산 도림사 

 

지루한 장마도 어느덧 끝나면서 대구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나의 아내와 둘이서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도림사의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12교구인 도림사에 들러서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며 언제나 자주 찾아가는 힐링 사찰로 자리 매김을 하면서 나의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도림사는 안영주(89) 보살로부터 18의 터를 시주를 받아서 1997년 건립되었다고 하는데 신축건물에 깔끔한 이미지로 남는 사찰이기도 하지만 대구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불자님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도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말사로 제11, 12대 종정을 지낸 법전 스님이 창건한 절이다.대구의 진산인 팔공산 동남쪽 정족봉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맞은편으로 갓바위 약사여래부처와 동화사, 파계사 등과 마주하고 있다.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바른 믿음과 참깨달음을 구현하는 도림사는 2010년 선각 스님이 회주로 부임하면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날이 갈수록 새로로지고 있기도 하다. 법회와 기도, 도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힐링 사찰'로 거듭나고 있는 아름다운 사찰로 유명세를 타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파란 하늘에 도림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2020년 도림사의 연중법회 일정표다.

 

 

 

 

앞으로는 도림사의 천불전이고 뒤로는 대웅보전의 전경이다.

 

 

 

 

도림사 관음전의 전경이다.

 

 

 

 

도림사 관음전과 종무소의 전경이다.

 

 

 

 

도림사의 약수터다.

이곳 약수터에서 대구시민들이 약수를 받아서 가기도 하다.

 

 

 

 

도림사에 있는 마음의 등불이라는 좋은 글이다.

 

 

 

 

도림사 대웅보전의 웅장한 전경이다.

대웅보전은 사방이 이렇게 대리석으로 치장을 하여 고급스럽게 마감을 하기도 하였다.

대웅보전은 다포식으로 외7포, 내9포 구조이며, 기둥은 배흘림 기둥 양식을 띠고 있다. 초석은 거북 형상과 연화형이며 어간 계단 난간은 거대한 용두상이 조각돼 있다. 회랑은 전통 전돌로 마감하고 월대(月臺)는 제주 현무암을 사용해 웅장하고 아름답다. 특히 대웅보전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경주 불국사의 청운교`백운교를 연상케 할 만큼 아치형의 아름다운 구조로 돼 있다

 

지난 2014년 11월 기초 바닥작업을 시작으로 3년에 만에 완공된 대웅보전은

108평 규모로 다포식 구조와 배흘림 기둥양식을 띠고 있다.

대웅보전에서는 금강경 기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법당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 4시, 오전 10시, 오후 4시 하루 세 차례 금강경 독송기도를 진행하면서 기도와 수행, 부처님을 기리는 염불 소리가 끊이지 않는사찰이기도 하다.

 

 

 

 

 

대웅보전의 사방으로는 깔금하게 단장이 되어 있기도 하다.

 

 

 

 

기와불사를 하는 불자님들이 가족의 이름과 소원을 적어서 모아두기도 하였다.

 

 

 

 

지장보살 십선계의 마음 닦는 길의 고운 글이다.

상기의 글을 한번 읽어보면 마음의 수양이 되기도 할 것이다.

 

 

 

 

지장전의 외부와 아래는 지장전 내부의 전경이다.

 

 

 

 

도림사 육화당의 전경이다.

 

 

 

 

대웅보전에서 바라본 천불전의 전경이다.

 

 

 

 

도림사에서 바라보면 저 뒤로는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이 바라다 보인다.

 

 

 

 

미세먼지도 하나 없이 파아란 하늘에 싱그러운 풍경이기도 하다.

 

 

 

 

녹야원과 뒤로는 대웅보전의 전경이다.

 

 

 

 

녹야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녹야원의 전경이다.

녹야원에 대한 설명은 상가의 사진에 있는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도림사 정령탑의 전경이다.

 

 

 

 

소원불대탑의 전경이다.

경주 분황사탑을 닮은 소원불대탑은 25m 높이의 5층 전탑으로 상륜부에는

갓바위 부처님인 약사여래불을 모셨으며 탑의 각 전돌마다 시주 동참자의 이름을 새겼다. 기단 내부에 모셔진 약사유리광여래불은 현재 개금첩 불사 중이다.

 

 

 

 

소원불대탑 주변의 풍경이다.

 

 

 

 

소원불대탑 지하에 있는 부처님의 불상이다.

여기서 기도를 하면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이 있기도 하다.

 

 

 

 

도림사의 일부 전경이다.

 

 

 

 

적묵당의 전경이다.

 

 

 

 

 

 

 

 

 

도림사 석굴암의 전경이다.

 

 

 

 

도림법전대종사부도의 전경이다.

 

 

 

 

인연 다도실이다.

 

 

 

 

나의 아내와 둘이서 도림사에서 기도를 올리고 야외 정자에서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휴시을 하기도 하다.

이곳은 해발이 높은 팔공산 자락이라서 시내보다는 온도가 낮고 또한 공기가 넘 좋다.

그래서 힐링사찰 도림사에 자주 방문하기도 하다.

 

 

 

 

도림사 추모공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도림사 추모공원의 전경이다.

이곳 추모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애용을 하기도 하다.

 

 

 

 

추모공원의 뒤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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