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 북천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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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0. 10. 4.

북천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경남 하동이라고 하면 북천코스모스가 유명하기도 하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코스모스축제는 취소가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하게 북천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여전하게 붐비기도 하는 곳이다.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시골의 녹슬은 기찻길 주변에는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지만 완행열차는 어김없이 시골길 모퉁이를 달린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달리는 열차에 몸을 싣고 정처없이 여행을 즐기고 싶은  욕망이지만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인하여 마음뿐이다.  시골의 자연과 더불어 농촌의 소박한 풍경에 도취되어 옛날 어릴적에 내 고향을 잠시나마 떠올리면서 달리는 열차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고향역의 노래가락이 저절로 생각을 나기도 한다네ㅋㅋ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

이뿐이 곱뿐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열차 설레는 가슴 안고

눈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곱게 피어난 코스모스와 어우러진 완행열차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진사님들은 이 아름다운 풍경의 작품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하동 북천역이다.

 

 

 

 

북천역 주변에는 코스모스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북천역에는 완행열차가 잠시 정차 중이다.

 

 

 

 

들판에는 코스모스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기찻길 주변으로는 코스모스가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기찻길 주변에는 코스모스가 길게 늘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완행열차는 어김 없이 달린다.

완행열차가 지나가는 시간을 맞추어서 아름다운 작품의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진사님들은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러댄다.

 

 

 

 

북천역을 지나는 완행열차는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달려간다.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꽃무릇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다.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코스모스의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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