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영조대왕의 원찰 파계사의 가을풍경 //보물1850호//보물992호//팔공산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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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2020. 11. 3.

영조대왕의 원찰 파계사 의 가을풍경//

보물 1850호//보물992호//팔공산단풍

제주도에서 오신 손님들을 모시고 팔공산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팔공산 순환도로의 단풍구경을 영조대왕의 원찰 파계사로 들러본다. 파계사 일대는 울창한 숲.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속세를 벗어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파계사는?

804(애장왕 5) 심지(心地)가 창건하고, 1605(선조 38) 계관(戒寬)이 중창하였으며,

1695(숙종 21) 현응(玄應)이 삼창하였다. 이 절에는 영조(英祖)의 출생과 관계되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숙종의 부탁을 받은 현응은 농산(聾山)과 함께 백일기도를 하였고, 기도가 끝나는 날 농산이 숙빈(淑嬪) 최씨에게 현몽하였으며, 이렇게 태어난 아들이 후일의 영조였다는 것이다. 숙종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파계사 주변 40리 이내의 조세(租稅)를 받아 쓰라고 하였으나 현응은 이를 거절하고 선대의 위패를 모시기를 청하였다. 이는 지방 유림(儒林)의 행패를 막으려는 것이었다고 한다.

 

*파계사 주소는? :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중대동)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파계사의 뒤에는 단풍이 이렇게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지금이 단풍의 절정이라고 할 수가 있다.

 

 

 

 

파계사의 종합 안내도다.

 

 

 

 

파계사 주차장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 있다.

해설사에게 파게사의 설명을 들으면 된다.

 

 

 

 

파계사의 주차장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파계사 주차장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올 해는 작년보다는 단풍이 일찍이 며칠 빨리 물들었다.

 

 

 

 

파계사로 오르는 입구에서부터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눈이 즐겁기만 하다.

 

 

 

 

단풍이 곱게 물든 파계사의 전경이다.

 

 

 

 

파계사 부도가 있는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풍경을 스마트 폰으로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시민들의 모습도 보인다.

 

 

 

 

파계사 입구에는 단풍이 노랗게 물들어서 멋진 풍경이다.

 

 

 

 

수령이 250년이나된 영조임금나무의 모습이다.

 

 

 

 

수령이 250년이나 된 영조 임금나무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기도 하다.

 

 

 

 

 

 

 

 

파계사의 종각이다.

 

 

 

 

파계사 진동루의 전경이다.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1984.07.25 지정되었다.)
파계사 원통전 앞에 있는 누각으로 1715년(숙종 41)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이곳은 원래 물의 줄기가 아홉갈래고 흩어져 있다하여 물길을 다시 모은다는 의미로 파계사라 이름하였다 하며, 진동루는 파계라는 이름만으로는 이 곳의 기를 제압할 수 없어 기를 진압한다는 의미로 이름하였다 한다.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의 2층으로 가공하지 않은 방형의 주춧돌 위에 둥근 기둥을 세우고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아래층 어칸을 통로로 하고 측간의 뒷부분을 창고로 사용하고 있으며, 2층에는 통간 우물마루를 했다. 건물의 규모에 비해 부재가 다소 약한 감이 있다. 천장은 연등천장이며, 문은 모두 미닫이 유리문을 달아 어색한 면이 있으나 익공 등에서 볼 때 조선시대 중·후기 양식에 어울리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파계사 원통전의 전경이다.

원통전은 보물 제 1850호다.

원통전은 일반적으로 관음전(觀音殿)이라고 하며, 관세음보살(觀世音普薩)을 주불로 봉안하는 불전을 말한다.

파계사는 중심전각인 원통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설선당, 적묵당 그리고 앞에는 진동루 등이 위치하여 전체적으로 자형을 이루고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05(선조 38) 계관법사가 중건하고, 1695(숙종 21)에 현응조사때 삼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건축양식은 정면 3·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가구식 기단 위에 자연석 주춧돌을 놓은 후 둥근기둥을 올리고 있다. 법당 내부의 불단은 은해사(銀海寺) 백흥암(百興庵)의 수미단(須彌壇)과 같은 형태로 정교하게 무늬를 새겨넣어 관음보살상을 모시고 있다. 불단의 상부에는 보개(寶盖)를 설치 하고 있다. 원통전 앞에는 좌우 양쪽에 당간지주와 석등이 배치되어 있다. 수미단(須彌壇)은 사찰의 법당 등에 설치하는 수미산(須彌山) 형상의 단. 수미산은 불교의 우주관에서 나온 상상의 산으로 세계의 중심에 있다고 한다.

 

 

 

 

 

파계사 원통보전 내부에 있는

원통전 내부에 있는 건칠관음보살좌상 및 복장 유물은 보물 제992호다.

 

 

 

 

 

 

 

정면에는 원통전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적묵당, 우측으로는 설선당이 보인다.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9호(1984.07.25 지정되었다.)
'적묵당()'이란 눈을 감고 조용히 명상을 한다는 불교용어인 적묵()에서 따온 것으로 설선당과 마주보고 있는

'ㄱ'자형의 건물로 소박한 조선후기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파게사 설선당의 전경이다.

상세한 내용은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다.

 

 

 

 

적묵당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파게사 응진전의 전경이다.

 

 

 

 

 

파계사의 입구에 있는 작은 연못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지나는 이들도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사찰 뒤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길게 늘어진 한그루의 단풍나무 가지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기도 하였다.

 

 

 

 

빨간 산수유 열매가 곱기도 하다.

 

 

 

 

ㅎㅎ 단풍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너무나 곱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기만 할 것이다.

 

 

 

 

파계사 주차장의 주변에 곱게 물든 단풍잎을 한 컷 담아보았다.

 

 

 

 

파계사로 올라가는 입구 저수지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반영이 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물에 비치는 반영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느낌이 들면서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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