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대구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널리 알려진 옥연지 송해공원 //송해공원둘레길 //수목원국화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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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11. 5.

대구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널리 알려진 옥연지 송해공원 //송해공원둘레길

 

나의 아내와 둘이서 주말을 맞이하여 대구 도심 속에서 약간 벗어난 옥연지 송해공원의 둘레길에서 걷기운동을

하려고 나들이를 가본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송해공원에는 대구수목원에서 국화전시회를 하면서 다양한 소국의 국화꽃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볼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평소보다는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면서 북새통을 이루기도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둘레길을 걸어보면서 힐링을 하기도 하였다.

 

송해공원은 옥연지 일대에 47300에 이르는 부지에 송해공원을 조성하여 새로운 휴양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군민인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명칭한 곳으로, 둘레길 데크, 백년수중다리, 바람개비 쉼터, 전망대, 금동굴, 얼음빙벽 등 다양한 볼거리로 조성되어있다. 2018년까지 삼림욕장조성, 전국노래자랑 무대 조성, 송해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대구 도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옥연지의 둘레 길을 한 바퀴 돌아오는 3.5 코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 서편에는 1 구간의 숲길 데크로드와 옥연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4곳이 설치되어 있다. 또 둘레길 중간에는 '사랑나무'로 통하는 연리목[상수리나무, 고욤나무], 연리지[감태나무]를 만날 수 있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송해공원의 입구에는 국화가 만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다.

 

 

 

 

주말을 맞이하여 주차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오면서 빼곡하게 주차가 되어 있기도 하다.

 

 

 

 

송해공원은 제21회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제방뚝에서 바라본 옥연지의 풍경이다.

 

 

 

 

옥연지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국화와 백일홍이 어우러진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옥연지와 어우러진 백세정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하다.

 

 

 

 

수정 같은 옥연지에 비치는 반영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옥연지의 반영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역시 자연은 위대한 선물이다.

ㅎㅎ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다운 풍경일까

 

 

 

 

백세맨발로를 따라서 한 바퀴 걸어보면 건강에도 굿이다.

 

 

 

 

주말을 맞아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백세맨발로를 따라서 걷기운동을 열심히 해본다.

옥연지를 따라서 한 바퀴 걸어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래서 나의 아내와 옥연지에 오면 항상 두바퀴를 걸어본다.

 

 

 

 

이렇게 잘 단장된 나무테크로와 단풍이 곱게 물든 풍경을 따라서 걸어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후딱 지나간다.

 

 

 

 

송해공원의 주변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룬다.

 

 

 

 

벚나무에도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진 오솔길을 따라서 열심히 걸어보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옥연지 출렁다리를 건너가면서 스릴은 있다. ㅎㅎ

 

 

 

 

송해공원 둘레길의 담소 전망대다.

이곳에서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잠시 하고 가면 좋을 것이다.

 

 

 

 

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이 아름답기도 하다.

 

 

 

 

 

 

 

 

송해공원 둘레길을 따라서 한바퀴 둘러본다.

 

 

 

 

옥연지 제방 밑에는 보국사의 사찰이 있기도 하면서 주변으로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단풍이 곱게 물든 오솔길을 따라서 걸어보면 몸도 마음도 한결 푸근하다.

그래서 힐링이 되기도 하다. ㅎㅎ

 

 

 

 

 

옥연지 포토존에서 한 컷 담아보고 가면 좋을 것이다.

 

 

 

 

옥연지 제방 밑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저 뒤로는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소재지가 보이기도 하다.

 

 

 

 

옥연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옥연지를 따라서 바라보면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룬다.

 

 

 

 

옥연지를 한바퀴 둘러보고 백세교로 발길을 돌려본다.

 

 

 

 

백세정의 전경이다.

 

 

 

 

주차장에서 백세정으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국화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대형 물레방아는 쉼없이 돌아가고 있다.

 

 

 

 

백세정으로 걸어가다 보면 옥연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백세정으로 가는 길에서 바라보면 저 뒤로는 단풍이 울굿불긋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저 뒤로는 옥포면 기세리의 풍경이다.

기세리는 송해선생님의 부인인 석옥이 여사님의 고향이기도 하다.

 

 

 

 

옥연지를 가로지르는 백세정으로 가는 길은 아름다운 길이다.

 

 

 

 

저 뒤로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루기도 하다.

 

 

 

 

백세정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고 주차장으로 돌아가본다. ㅎㅎ

 

 

 

 

 

백세정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풍차가 돌고 도는데 그 주변으로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기도 하였다.

 

 

 

 

 

국화와 어우러진 옥연지 주변으 아름다운 풍경이다.

 

 

 

 

송해공원에는 대구수목원에서 국화전시회를 하기도 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수목원의 국화꽃 축제는 취소가되면서

이곳 송해공원에서 작은 국화전시회를 하기도 하였다.

 

 

 

 

 

송해공원 입구에는 수많은 국화꽃 전시회를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기만 하다.

 

 

 

 

국화어 어우러진 송해공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주차장의 주변에도 수많은 꽃들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국화전시회에 출품한 한반도 지형이다.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국의 국화향기가 그윽하게 풍겨오기도 하다.

 

 

 

 

국화꽃을 보기만 하여도 눈이 호강한다. ㅎㅎ

 

 

 

 

소국의 국화가 곱기도 하다.

 

 

 

 

국화로 장식한 아름다운 풍경이다.

 

 

 

 

 

물레방아 주변으로도 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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