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갓바위 시설지구// 자연이 아름다운 곳! 팔공산자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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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11. 6.

 

갓바위 시설지구// 

자연이 아름다운 곳! 팔공산자연공원

 

아내와 둘이서 팔공산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 초에 갓바위 자연공원의 입구인

갓바위 시설지구 주변에 단풍나들이를 가보지만 갓바위 올라가는 길 양쪽으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면서 달리는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는 곱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카메라의 셔트를 연신 눌러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정신이 없기도 하다. 갓바위 집단시설지구는 갓바위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숙박 및 상업지역이지만 갓바위로 앞길로 오르기 위해서는 진인동 주차창으로 반드시 들러야 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그래서 시설지구 주변으로는 특히 애기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래의 사진으로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단풍을 보는 순간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할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팔공산자연공원 갓바위시설지구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갓바위로 오르는 입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갓바위로 오르는 보은사 입구의 팔공산 둘레길 포토존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나의 아내가 몸이 불편해서 갓바위는 오르지는 못하고 여기까지만 올라왔다. ㅎㅎ

갓바위는 며칠 후에 친구들과 한번 오르기로 하면서~~~

 

 

 

 

팔공산 자연공원의 안내도다.

 

 

 

 

갓바위 사업지역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갓바위로 오르는 입구의 곱게 물든 풍경이다.

 

 

 

 

단풍나무에도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다.

 

 

 

 

갓바위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루기도 하지만 길거리에는 낙엽으로 뒹굴면서 만추의 가을정취를 느끼기에는 굿이다.

 

 

 

 

갓바위 버스종점의 주차장 주변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다.

 

 

 

 

갓바위시설지구 휴게소 식당 저 뒤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서 아르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갓바위로 오르는 진인동 주차장 주변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답기도 하다.

저 뒤로도 단풍이 붉게 물들었다.

 

 

 

 

갓바위로 오르는 도로가에는 길양쪽으로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진인동 주차장 주변으로도 단풍이 붉게 물들었다.

 

 

 

 

 

갓바위 주차장 주변의 곱게 물든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갓바위 오르는 입구에도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애기단풍의 단풍이 역시 빛깔이 곱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드라이버를 즐기면 세상부러울 것이 없다. ㅎㅎ

 

 

 

 

 

길양쪽으로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듯이 달리는 차를 길가에 세우고 사진을 담아보기도 하다.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의 오솔길을 거닐어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껴보지만

자연의 위대함에 다시금 감동을 받는다. ㅎㅎ

 

 

 

 

붉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추풍낙엽이 되면서

자연으로 돌아갈 것이다. ㅎㅎ

 

 

 

 

길모퉁이로 돌아가는 도로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기도 하다.

 

 

 

 

보기만 하여도 눈이 즐겁기만 하다.

 

 

 

 

단풍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 아름다운 오솔길을 거닐어 보면 어느 누구나가 시인이 될 것이다. ㅎㅎ

아내와 둘이서 이 길을 거닐어 보면서 옛날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낙엽으로 뒹구는 단풍의 멋진 터널을 걸어보면서 힐링을 하기도 하다.

 

 

 

 

이렇게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도 거리에 뒹굴면서 쓸쓸한 느낌마저 들기도 하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하다.

 

 

 

 

아름다운 단풍의 배경으로 연인들과 사진을 담아보는 진풍경도 멋지다.

 

 

 

 

 

어쩌면 단풍이 골고루 물들어서 마치 붉은색의 물감을 뿌려놓은거 같기도 하다. ㅎㅎ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즐겁다.

 

 

 

 

 

팔공산 둘레길의 안내도다.

팔공산 주변에는 여러 곳의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자연과 함께 동행을 하면서 걷기운동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삿포로에 대한 내용의 글이다.

 

 

 

 

팔공산 자연공원에는

팔공산 자생식물원이 있기도 하다.

자생식물원의 종합 안내도다.

 

 

 

 

 

단풍이 곱게 물든 터널을 지나가면서 한 컷 담아보았지만 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자생식물원의 단풍나무에는 단풍도 곱게 물들었지만 밑에는 단풍잎이 떨어져 아름답기도 하다.

 

 

 

 

 

연인과 함께 이 아름다운 길을 걸어 다니면서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거리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었든 낙엽이 뒹굴면서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터널이 참 아름답기도 하다.

 

 

 

 

 

자생식물원의 양지바른 곳에서 노부부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단풍구경을 하느라고 눈이 호강한다. ㅎㅎ

 

 

 

 

 

자생식물원의 나무테크 길을 따라서 걸어보며 가을의 정취를 맛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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