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대구수목원의 가을풍경 // 2020년 대구수목원국화꽃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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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11. 9.

2020년 대구수목원국화꽃전시회

 

시월은 국화향기 그윽한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올 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서 매년 10월 말일에서 11월 초에 열리는 수목원국화전시회는 성대하게 열리지 않고 수목원 일부에서 작은 국화꽃전시회를 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는 좋은 곳이다. 국화꽃전시회는 열리지 않아도 평일이나 주말에는 대구수목원의 단풍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국화꽃을 감상하기 위하여 가족과 연인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도 하다. 그래서 일부 시민들은 올 해도 예년과 같이 수목원국화꽃전시회를 하는지를 궁금해서 검색을 많이도 해보지만 아쉽게도 올 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축제가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이다.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

전화번호 : 053-803-7270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올 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수목원국화꽃전시회는 간단하게 전시를 하였다.

 

 

 

 

수목원의 길 양쪽으로는 소국의 국화꽃으로 장식하여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국화꽃향기가 그윽한 수목원을 거닐어 보면서 가을을 만끽하기에도 굿이다.

 

 

 

 

대국의 국화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곳을 지나면 국화꽃 향기가 그윽하게 진동을 하기도 하다.

 

 

 

 

수목원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국화꽃이 고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수목원의 단풍과 어우러진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국의 국화꽃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곱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진 국화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수목원에는 야생화가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수목원을 한바퀴 둘러보면서 여유로운 모스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아름다운 단풍의 오솔길을 따라서 나의 아내와 수목원에서 걷기운동을 열심히 해본다. ㅎㅎ

 

 

 

 

국화꽃이 곱게 피어난 수목원에서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에는 굿이다. ㅎㅎ

 

 

 

 

소국의 아름다운 꽃이 예쁘기만 하다.

 

 

 

 

죽림원을 거닐어 보면서 운치는 있다. ㅋㅋ

 

 

 

 

 

 

 

 

 

 

 

 

 

 

 

 

노란 국화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는구려~~

 

 

 

 

 

 

 

 

 

 

 

 

 

 

그림 같은 느낌이다. ㅎㅎ

 

 

 

 

 

 

 

 

소국의 국화꽃이 아름답기도하다.

 

 

 

 

 

 

 

 

 

 

 

 

 

노란 소국의 국화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소국이 어쩌면 이렇게 곱기도 할까나 ㅋㅋ

 

 

 

 

소국의 국화꽃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기도 하다.

 

 

 

 

 

 

 

 

 

 

 

 

 

 

 

 

소국이라도 곱기도 하다.

 

 

 

 

참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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