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겨울철에도 골프를 즐기기가 좋은 구장으로 소문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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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11. 17.

겨울철에도 골프를 즐기기가 좋은

구장으로 소문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대가야CC는 개장을 한지가 이제 서야 1년이 좀 지났다.

대가야CC에서 골프를 몇 번이나 라운딩을 해본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보통 개장을 하고난 골프장을 가보면 대부분 페어웨이에는 잔디상태가 좋지를 않고 또한 모래가 뒤범벅이 되어서 골프를 즐기기가 아주 좋지를 않았는데 이곳의 대가야CC는 개장을 한지가 불과 1년이 지났지만 페어웨이의 잔지상태나 그린의 관리상태는 최상이다. 그래서 그런지 1년 동안이나 세월이 흐르면서 골프 어 분들의 입소문으로 이곳 대가야CC는 골프 치기 좋은 구장으로 소문이 나면서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도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고 몇 번이나 들어가 보았지만 야간 3부의 잔여 티만 몇 팀만 남고 모두다 마감이 되어서 대가야CC에 라운딩을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ㅎㅎ

 

그리고 이곳의 대가야CC는 정남향으로서 하루 종일 포근한 햇살이 반겨주면서 요즘 같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골프를 즐기기가 너무나 좋다. 추운 날씨에는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씨지만 이곳의 대가야CC는 병풍처럼 사방으로 산이 바람을 막아주면서 바람도 거의 없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가 있는 구장이다. 그래서 추운 겨울 철에도 골프를 치기 좋은 구장이 바로 이곳의 대가야CC이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보았다.

언제나 마음이 한결 같이 마음이 맞는  팀웍이 있어서 좋다. ㅎㅎ

 

 

 

 

대가야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  스타트 1번 홀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2번 홀의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가야대학교  건물의 전경이다.

 

 

 

 

오후 1시 5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다가 보니

요즘은 해가 짧아서 라이트를 몇 홀을 받으면서 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대가야CC에서 라이트를 켜고 라운딩을 즐기면서 담아본 골프장의 풍경이 더 아름답기도 하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야간의 골프장이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요즘은 그린의 보수공사를 해서 그런지 그린의 양태가 매우 양호하다.

그래서 그런지 퍼팅을 하기에도 굿이다.

 

 

 

 

친구들과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라운딩을 준비를 해보지만 골프장에만 오면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ㅎㅎ

 

 

 

 

대가야CC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야외 그늘집에서 따끈한 오뎅을 먹는다.

 

 

 

 

친구들과 전반전 마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야외 그늘집에서 오뎅을 먹어보면서 잠시 휴식을 해본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켜보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종전보다는 그린의 관리가 훨씬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하기에도 굿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거리를 맞추기가 어렵다. ㅎㅎ

드라이버도  1타고, 퍼팅도 1타다. 

 

 

 

 

그린에서 퍼팅을 하면서 때로는 쓰리 퍼트를 하기도 하지만 그 때는 기분이 영 좋지 않다. ㅎㅎ

퍼팅은 감각이다.

일정한 거리를 측정하여 얼마나 때리느냐가 중요하다.

 

 

 

 

녹색의 필드도 이제는 자연과 함께 변하면서 갈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며

걷기운동을 열심히 해본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다 보면 보통 12.000보는 걸었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워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참 예쁘기도 하다.

 

 

 

 

몇 홀은 라이트를 받으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1시 5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해보니까 3홀 정도는 라이트를 받고 라운딩을 즐기기도 하였다.

 

 

 

 

대가야CC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대가야CC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고 몇 홀을 라이트를 켜고 라운딩을 하였지만 저녁이라서 그런지 날씨는 싸늘하다.

 

 

 

 

라이트를 켜고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처음이다. ㅎㅎ

그래서 겨울 철에는 11시에서 12시 티업이 최고로 좋은 황감시간대다.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1타, 후반전에는 42타 합이 83타로 마감을 하였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더블보기 하나 없이 "파" 아니면 "보기"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약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녹원가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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