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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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0. 11. 13.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내 고향 화왕산 자락에 위치한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관룡사 주변에는 단풍이 울긋불긋하게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또한 관룡산의 병풍바위 주변으로는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장관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관룡사의 입구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에도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관룡사의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이다.

 

 

 

 

관룡사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에도 붉게 물들어서 곱기도 하다.

 

 

 

 

저 뒤로는 병풍바위와 어우러진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어쩌면 이렇게도 곱게 물들었을까.

 

 

 

 

관룡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관룡사 대웅전은 보물 212호다.

 

 

 

 

대웅전의 옆으로는 병풍바위의 기암괴석이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릴만큼이나 아름답기도 하다.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병풍바위 주변으로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병풍바위 주변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관룡사 석조여래좌상의 모습이다.

이 석조여래좌상은 보물 295호다.

 

 

 

 

석조여래좌상에서 바라본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관룡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병풍바위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화왕산의 단풍도 넘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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