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내 고향 화왕산을 바라보며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힐마루CC //명문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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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11. 26.

내 고향 화왕산을 바라보며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거리 두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확진자가 계속 적으로 불어나는 추세에

그래도 전국의 골프장은 반사이익을 톡톡하게 누리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골프장마다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코로나의 감염이 적은 실외의 골프장은 청정지역이라고는 하지만 경기도의 모 골프장에서는 골프 모임으로 확진자가 간혹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 이후로는 골프장의 코로나 감염이 없는 상황이라서 안전한 지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요즘은 운동이라고는 등산이나 골프 아니고서는 특히 할 만한 곳이 없기도 하다. 실내 운동은 불가능한 상태라서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내 고향 경남 창녕군 장마면에 위치하고 있는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려고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아침이라서 그런지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하면서 싸늘한 날씨에 부담스러운 날이었지만 그래도 3홀가량의 라운딩을 하니까 산속에서 햇님이 살포시 올라오면서 여상의 포근한 날씨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내 고향 동훈힐마루CC는 대구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기도 하지만 대구 경남권에서는 그래도 명문 구장으로 불리는 회원제 대중골프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구장으로 널리 소문이 나 있어서 그런지 부킹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힐마루CC는 회원제 18홀 코스로는 (남코스9, 북코스9), 비 회원제 18홀 코스로는 (동코스9, 서코스9) 36홀의 구장으로서 훌륭한 골프장으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저 뒤로는 창녕 화왕산이 바라다 보인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이곳의 클럽하우스는 YTN선정 10대 뉴코스 클럽하우스 건축 제 7회 특별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7시의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려고 이른 아침에 골프장에 도착을 해보지만 주차장에는 차가 몇 대 없기도 하다.

 

 

 

 

6시 30분에 골프장으로 도착을 해보지만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았다.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깔끔한 이미지에 명문골프장으로서 분위기와 느낌이 다르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이른 아침에 골프장에 도착을 해보지만 어두움이 아직 남아있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창녕 화왕산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이른 아침의 6시 40분에 담아본 골프장의 풍경이다.

이곳은 동 서 코스의 퍼블릭 골프장이다.

 

 

 

 

골프장의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아름답기도 하다.

 

 

 

 

억새와 어우러진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의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연못에는 물안개가 살포시 내려앉아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갈색의 페어웨이와 반영이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저 뒤로는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기도 하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단풍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ㅎㅎ 이 아름다운 풍경은 마치 동남아로 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골프장의 저 뒤로는 화왕산이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전반전은 회원제 골프장인 남코스로 라운딩을 해본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이동을 하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18홀의 골프도우미(캐디)는 이민호 남자 캐디로서 경기진행을 시원스럽게 진행을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여성 캐디보다는 훨씬 잘하니까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도 우리들이 많이 수월하기도 하였다.

이민호 캐디는 프로 골프를 꿈꾸다가 캐디로 일을 하게 되었다는 자신의 소감을 말하기도 하면서 골프도 잘 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경기진행을 잘 하면서 페어웨이를 뛰어다니면서 일일이골프채를 다 가지고 다니며 남은 거리를 체크하여 말해주기도 하였다.  동작도 빠르고 목소리도 시원스럽게 고객에게 친절한 모습으로 경기보조를 잘해줘서 우리들의 일행은 18홀의 라운딩을 즐겁게 마무리를 하였다. ㅎㅎ

 

 

 

 

 

남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티업시간이 첫 티로서 7시에 티샷을 날려본다. ㅎㅎ

 

 

 

 

 

남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약 30분 이상 기다리면서 그늘집에서 오뎅탕과 통닭을 먹기도 하였다.

 

 

 

 

오뎅탕에 먹걸리를 한잔 하면서 마음도 즐겁다. ㅎㅎ

 

 

 

 

 

북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벙커에서 벙커샷을 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면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본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그린의 빠르기가 빠른 편이기도 하다.

역시 명문구장은 대부분 그린의 빠르기는 빠른 편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란 드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른 아침의 첫 티 7시에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아침이라서 그런지 날씨는 싸늘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원래 아침 공은 힘들다고는 하지만 역시 이른 아침에 즐기는 골프는 잠에서 깨어나지를 못하고 또한 몸이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스윙을 하기 때문에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는 것이 정석이다.  그래서 그런지 전반전에는 계속 더블보기를 치면서 46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굳은 몸이 서서히 풀리면서 +3개를 오버하여 39타를 날리면서 합이 85타로 마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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