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백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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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0. 11. 16.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백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전라도의 남도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었다

남도의 유명한 단풍 명소로는 내장산과 강천산, 선운산을 비롯하여 백암산의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지금 이 시기에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시행되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행락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북새통을 이루면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하지만 백양사의 단풍은 백암산 중턱에 솟아있는 백학봉과 쌍계루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면서 단풍이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면서 쌍계루 주변의 울긋불긋한 단풍이 연못에 반영되어 수채화를 그려 내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저뒤로는 백학봉과 어우러진 단풍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백양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백양사에도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저 뒤로는 백학봉과 어우러진 백양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종각의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불게 물든 단풍이 아름답기만 하다.

 

 

 

 

백양산의 고운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기도 하다.

 

 

 

 

한줄기의 단풍잎이 곱기도 하다.

 

 

 

 

애기단풍나무의 단풍이 곱기도 하다.

 

 

 

 

앙상한 나뭇가지의 감나무에도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단풍이 곱게도 물들었다.

 

 

 

 

백양산의 단풍은 곱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백학봉의 주변으로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루기도 하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고운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연못 주변으로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물에 비치는 반영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멋진 풍경이다.

 

 

 

 

쌍계루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름다운 단풍잎도 추풍낙엽으로 물에 떨어져 뒹구는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다.

 

 

 

 

연못 주변으로는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연못에 드리워진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백학봉과 쌍계루의 반영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붉게 물든 저수지 주변을 거닐어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도 하다.

 

 

 

 

불게 물든 단풍이 곱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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