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통영의 크고 작은 아름다운 섬 여행을 시작하는 통영항 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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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21. 1. 3.

 

 

통영의 크고 작은 아름다운 

섬 여행을 시작하는 통영항 여객터미널

 

통영의 아름다운 섬 여행의 시작은 이곳의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여행이 가능한 섬 여행지는 사량도, 욕지도, 한산도, 소매물도, 연화도, 매물도, 상노대도, 하노대도, 비진도, 우도, 용초도, 죽도, 추도 등 다양한 섬 여행을 즐길 수가 있는 통영여객선터미널의 주변에 항구는 역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통영항은 19639월 개항, 주로 수산물의 수출입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무역항이다. 통영지역의 수산물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10%에 해당하는 연간 27만톤이 집산되는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의 전진 기지 항이자 남해안에 산재되어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4

통영의 아름다운 섬 여행에 대한 배편 문의 전화번호 : 1666-0960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는 섬 여행지로 출발하려는 선박이 줄지어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화도 욕지도로 떠나는 배편이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의 전경이다.

지금은 터미널의 본 건물은 실내 내부 공사로 인하여 이용을 할 수가 없어서 바로 옆에 가 건물을 지어서 사영을 하고 있다.

 

 

 

 

 

절친의 친구들과 부부간에 3가족이 욕지도로 떠나면서 선박 앞에서 아내들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코로나로 인하여 공기가 맑고 깨끗한 바닷가에서도 이놈의 마스크는 항상 쓰고 다녀야 되니 참 원망스럽기도 하다. ㅎㅎ

 

 

 

 

욕지도로 떠나면서 통영한여객선터미널의 배경으로 한컷을 담아보았다.

코로나로 인하여 선박에 싣고 가는 차량은 몇 대뿐이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비진도 매물도로 가는 배편도 목적지를 향하여 달리고 있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배를 타고 가면서 멀리서 바라본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풍경이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통영 동피랑 마을이 한눈에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행양경찰의 선박 선착장이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욕지도로 떠나는 배편이 물살을 가르면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팜비치 리조텔의 모습이다.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의 전경이다. (4성급이다.)

주소는 : 경남 통영시 도남로 347,     전화번호는 055-725-0000번이다

중간에는 통영 국제음악당의 모습이다.

바닷가에는 이렇게 휴양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바닷가에는 아늑한 팬션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저 멀리서 바라본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변의 풍경이다.

 

 

 

 

욕지도로 떠나는 배편에서 담아본 하늘의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작은 어선의 한척이 바닷가를 질주하는 모습이다.

 

 

 

 

통영한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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