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연화도} 한려수도 청정해역에 위치한 신비의 섬으로 불리는 연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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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21. 1. 4.

한려수도 청정해역에 위치한 

신비의 섬으로 불리는 연화도

 

연화도는 특히 통영팔경 중 하나인 "연화도 용머리" 와 전국 제일의 바다낚시터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4해상에 위치하며, 북쪽에 우도, 서쪽에 욕지도가 있으며 본래 고성군에 속하였으나 1914년 통영군에 편입되었고, 1955년 욕지면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또한 연화도는 전설에 따르면 서울 삼각산에서 도를 닦던 연화도인이 조선의 억불정책에 의해 암자를 빼앗기고 세 비구니를 데리고 남으로 내려와 연화도에 은둔처를 정하게 되었다.

그는 연화봉에 실리암이라는 암자를 짓고 수도 하다가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가 죽은 후 세 비구니는 그의 유언에 따라 시체를 바다에 던졌는데 얼마 후 그 자리에 한송이 연꽃이 떠올랐다고 한다그래서 연화라는 지명이 생겼으며, 사명대사가 스승인 연화도인의 뒤를 이어 이곳에 와서 수도하였는데 그 토굴터가 아직도 남아있다.

 

위치는 :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면적 :  1.720km2

인구는 :  105세대 177(면적.인구 : 2016년 통계연보자료)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대일해운 선박이 연화도의 선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연화도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화도 우도 보도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화도 우도 보도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화도의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출렁다리는 총길이 44m로 일명 ‘돼지목’으로 불리는 험준한 협곡을 잇는 현수교 형식의 시설로 통영8경중의 하나인 용머리를 조망할 수 있다. 그동안 연화사를 중심으로 하는 단순 관광에서 수려한 남해안 풍광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연화사~보덕암~용머리로 연결하는 새로운 등산로를 열게 되었다.

 

 

 

 

한려수도 청정해역에 위치한 신비의 섬으로 불리는 연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4킬로미터 바다 위에 위치한 연화도는 통영시 관내 유인도 가운데 제일 먼저 사람이 살기 시작한 섬으로 의미가 깊다. '연화도'란 바다에 핀 연꽃이란 뜻인데, 실제로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는 섬의 모습은 꽃잎이 하나하나 겹겹이 봉오리진 연꽃을 떠올리게 한다. 매끄러운 구석이라곤 없지만 그만큼 풍성한 입체감을 자아낸다. 지금으로부터 약 4백여년 전 이순신 장군과 거승 연화도사, 사명대사, 자운선사에 얽힌 전설이 역사적인 사실로 밝혀져 불교계의 중요한 유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방이 기암절벽에 둘러싸여 경관이 빼어난데다 연화도사가 비구니 3명과 함께 수도했다는 서낭당(실리암)과 도승들이 부처처럼 모셨다는 전래석(둥근 돌) 등 유물들이 산재해 있다. 이 섬에서 용이 대양(大洋)을 항해 헤엄쳐 나가는 형상인 용머리는 빼어난 절경이다

 

 

 

 

 

 

연화도의 선착장이다.

 

 

 

 

멀리서 바라본 영화도의 섬마을 풍경이다.

연화도는 통영시의 43개 유인도서 중 제일먼저 사람이 살았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는 섬이다. 그것은 우도와 사이에 배가 안전하게 정박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식수가 풍부한 덕분이라고 한다.

 

 

 

연화도 어촌밥상 식당의 전경이다.

 

 

 

 

연화도 등대 주변의 풍경이다.

 

 

 

 

 

바위틈에서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의 모습이다.

연화도는 누구에게나 널리 알려진 통영권 낚시터이다.

여름이면 참돔, 돌돔, 농어떼가 득실거리고 가을 겨울에는 감성돔과 씨알좋은 볼락 무리가 더욱 낚시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낚시꾼들에겐 마음의 고향같은 바다낚시의 천국이다.

 

 

 

 

 

영화도 바닷가의 양식장이다.

 

 

 

 

연화도 양식장의 풍경이다.

 

 

 

 

 

통영8경으로 유명한 연화도 용머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섬에서 용이 대양(大洋)을 항해 헤엄쳐 나가는 형상인 용머리는 빼어난 절경이다.

연화도는 최고점을 이루는 연화봉(蓮花峰:212m)이 솟아 있고, 동쪽 해안에는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였다.

연화포구를 둘러싼 사방이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통영8경의 하나인 용머리는 일몰 직전 찾으면 더욱 비경이고 지는 해의 빛을 받아 황금으로 물드는 바위가 장관이며 용머리의 벼랑 끝에 서식하는 천연송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연화도 낙가산 아래에 자리한 연화사는 1,300여평의 대지위에 연건평 12평규모의

사찰로 대웅전 및 미륵불 39층 석탑, 요사채2, 진신사리비, 연화사 창건비 등이 있다.

연화대사와 사명대사의 수도성지로 19988월에 쌍계사 조실스님이신 고산스님이 창건하였다.

(상기의 사진은 예전에 연화사에 다녀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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