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팔공산 맛집! 한정식요리 전문점 풀꽃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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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0. 12. 18.

팔공산 맛집! 

한정식요리 전문점 풀꽃밥상

 

대구 팔공산 순환도로 주변에는 맛 집의 식당이 많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서울에서 내려온 딸래미 가족과 함께 팔공산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한정식 전문점으로 불리는 풀꽃밥상으로 가서 건강에 좋은 시래기 솥 밥을 맛나게 먹었다. 이곳 식당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대구 시민들이 한정식을 즐겨먹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구 팔공산 대표적인 맛 집으로서 음식도 깔끔하게 나오면서 식탁에 오르는 밑반찬도 맛이 일품이다. 어느 식당이든지 한번 음식을 먹어보고 맛이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 나들이 삼아서 달려가기도 하지만 이곳의 풀꽃밥상의 식당은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서 요즘 같이 코로나 시대에 팔공산으로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식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풀꽃밥상의 15.000원짜리 한정식의 상차림이다.

 

 

 

 

1층에는 구름순부두 식당으로 순두부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고

2층에는 풀꽃밥상의 한정식 전문식당이다.

 

 

 

 

풀꽃밥상으로 찾아가는 길은 상기의 명함을 보시고 찾아서 가면 된다.

주소는 : 대구시 동구 파계로 4972층,     전화번호는 : 053-984-2002번이다.

 

 

 

 

 

식당 주변의 풍경이다.

 

 

 

 

식당 창밖의 저 뒤로는 팔공산이 바라다 보인다.

 

 

 

 

풀꽃밥상의 상차림 메뉴와 가격표다.

 

 

 

 

시래기 솥밥이다.

건강에 좋은 시래기를 듬뿍 넣어서 압력밥솥에 밥을 바로 지어서 식탁에 오른다.

 

 

 

 

시래기와 섞어서 갓지은 솥밥이 구수하게 맛나게 보인다.

 

 

 

 

솥밥에 누릉지를 끓여서 먹어보면 누룽지 맛이 일품이다.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온다.

 

 

 

 

호박죽이 맛이 굿이다.

 

 

 

 

샐러드가 담백하다.

 

 

 

 

잡채도 한사라 식탁에 오른다.

 

 

 

 

된장국을 끓여서 먹어보면 옛날의 된장국 맛이 그대로다.

 

 

 

 

쭈꾸미볶음도 얼큰하게 맛이 굿이다.

 

 

 

 

 

가자미 구이도 한마리 나온다.

 

 

 

 

배추쌈도 고소하다.

 

 

 

 

 

고등어구이가 구수하게 맛이 일품이다.

 

 

 

 

 

서울에서 내려온 외손녀와 함께 맛나는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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