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경주 최대의 항구로서 자리매김하는 감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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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1. 27.

 경주 최대의 항구로서 자리매김하는 감포항

 

친구들과 아내를 동반하고 경주 감포로 나들이를 가서 싱싱한 활어회도 먹고 동해안의 아름다운

겨울 바닷가의 풍경을 벗 삼아서 거닐어 보기도 하고 낭만적인 시간을 가지면서 즐거운 하루의 일상이 즐겁기만 하였다. 이곳 감포항은 2021년이면 개항 101주년을 맞이하는 경주 최대의 항구 감포항으로서 쉴 사이 없이 고깃배들이 드나들고, 활어 위판장 에서는 매일 매일 신선한 생선이 경매로 오간다. 감포항에 머물다보면 절로 활력이 충전되는 느낌을 받지만 유서 깊은 항구답게 곳곳에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항구 주변에는 감포의 명물 참가자미회를 파는 횟집들이 즐비해 식도락 여행을 할 수 있다. 감포항 방파제가 있는 곳에 조성된 감포 해상공원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이다. 2018년 공원 조성을 마치고 해안데크, 바람개비 동산, 감포항 조형물과 벤치, 화장실, 주차장 등을 갖추었다. 해상공원과 연결되는 감포항 방파제는 낚시인들의 천국이고, 여행자들에게는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를 만날 수 있기에 또 다른 천국이다. 감포 해상공원에서 저 푸른 바다를 한 없이 감상하고, 눈을 돌려 활기가득한 감포항의 풍경을 담고, 또 한 번 눈을 돌려 감포 어촌 마을의 평화로움에 젖어들어 본다.

 

주소 :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293

편의시설 : 공중화장실, 벤치, 방파제 낚시

주차정보 : 감포해상공원 주차장(감포리 505-6, 무료) 이용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감포항에는작은 고깃배가 즐비하게 정박중이다.

 

 

 

 

감포항은 해파랑길 11-12코스로서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기에 좋은 구간이다.

 

 

 

 

감포항 주변의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감포항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멀리서 바라본 감포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어부들의 생존수단인 작은 고깃배는 감포항에 정박중이다.

 

 

 

 

감포항의 고운 풍경이다.

 

 

 

 

방파제에서 담아본 감포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방파제를 따라서 등대까지 거닐어 보며 겨울바다에 흠뻑 취해보기도 하다.

 

 

 

 

 

감포항 활어직판장이 바라다 보인다.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를 만날 수 있기에 또 다른 천국이다. 

 

 

 

 

감포항에는 작은 고깃배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감포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산물협동조합이 바라다 보인다.

 

 

 

 

 

양쪽으로 등대가 마주보고 있다.

우측의 등대가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를 만날 수 있기에 또 다른 천국이다. 

 

 

 

 

 

감포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등대 주변에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눈에 보이기도 하다.

 

 

 

등대주변의 풍경이다.

 

 

 

 

 

 

 

 

친구들과 부부간에 감포항에서 방파제를 따라서 거닐다가

감포항의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감포항의 방파제를 따라서 등대까지 걸어왔다가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기도 하다.

 

 

 

 

 

감포항에서 바라보니 저 뒤로는 감포제이스 골프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해상공원과 연결되는 감포항 방파제는 낚시인들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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