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군} 기장연화리포장마차맛집! //기장포차거리 //연화리전복죽 //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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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21. 2. 2.

기장연화리포장마차맛집! 

//기장포차거리 //연화리전복죽 //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

 

'기장의 명소'라고 하면 떠오르는 관광명소 중 4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바다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작은 항구의 대변항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대변항에 등대의 풍경은 부산 도심의 바다와는 또 다른 정취를 느끼게 하면서 고요하기만 하다. 대변항은 기장미역과 멸치회로 소문난 항구로서 봄철이면 멸치축제로 불야성을 이루는 곳이지만 겨울의 풍경은 더없이 호젓하다. 특히 활처럼 둥글게 휜 자그마한 포구는 어느 곳보다 포근하고 정감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기도 하다. 기장 연화리 포차거리에서도 맛 집으로 손꼽히는 해산물, 전복죽 맛 집이다.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장씨 전복죽(10.000)과 해산물 세트(30,000), 그 외에도 싱싱한 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또 다른 세트메뉴도 준비 되어있어 저렴한 가격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변항 주변에는 맛집의 식당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물결이 잔잔한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변항 주차장에는 주차된 차량의 행렬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대변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대변항의 풍경이다.

 

 

 

 

대변항에는 작은 고깃배가 정박중이다.

 

 

 

 

 

연화리 포차거리에서 바라본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 소속의 선박이 보인다.

 

 

 

 

대변항에 등대의 풍경은 부산 도심의 바다와는 또 다른 정취를 느끼게 하면서 고요하기만 하다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건물의 전경이다.

 

 

 

 

연화리에서 바라본 대변항구의 풍경이다.

 

 

 

 

기장 수협이 보인다.

기장하면 멸치가 유명하기도 하다.

 

 

 

 

연화리 포장마차 거리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그 중 '장씨 해녀집'은 연화리 포차거리에서도 맛 집으로 손꼽히는 해산물, 전복죽 맛 집이다.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장씨 전복죽(10.000)과 해산물 세트(30,000), 그 외에도 싱싱한 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또 다른 세트메뉴도 준비 되어있어 저렴한 가격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나는 기덕이 엄마집이 나의 유일한 단골집이다. ㅎㅎ

 

 

 

 

해산물 모듬 30.000원짜리다.

해산물을 시키면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는 홍합조개찜의 양에 '이게 서비스라고?'하며 놀랄만큼 푸짐한 조개찜이 먼저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그 뒤로 전복, 멍게, 해삼과 개불, 산낙지까지 3만원으로 모두 맛볼 수 있는 싱싱한 해산물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각종 해산물이 맛나게 보인다.

이렇게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은 기본이다. ㅎㅎ

 

 

 

 

싱싱한 해산물이 입맛을 돋구게 한다.

 

 

 

 

해산물로 어느 정도 입가심을 했다면 전복죽으로 먹방의 피날레를 준비한다.

전복을 넣고 끓인 죽이 맞는지 의심이 가는 타 브랜드의 전복죽과는 달리 전복의 내장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기덕이 엄마 해녀집 전복죽은 깊고 풍부한 맛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석굴이 향긋하게 맛이 일품이다.

 

 

 

 

기장읍 연화리 마을 앞에 있는 작은 섬이다.

기장지역에서는 유일한 섬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널리 알려져 8경의 하나로 불리었다.

섬의 모양이 거북을 닮았으며 섬에는 대나무가 자생하고 시원한 샘이 있었으며 특히 비오는 밤에 댓잎의 떨림과 빗소리가 문풍지와 함께 화음을 내면서 많은 멋과 낭만을 전해주기에 죽도를 야우의 승경이라 했다. 섬은 현재와 같이 매립하기 전에는 마을 앞 200m 정도의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배로 사람이 쉽게 왕래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 예부터 많은 묵객들이 자주 찾았던 기장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소유로 넘어가 철조망이 둘러쌓여 있어 지역 사람뿐만 아니라 이곳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을 애태우게 한다.

 

 

 

 

기장 연화리 마을의 전경이다.

 

 

 

 

기장 연화리 죽도 주변의 풍경이다.

 

 

 

 

죽도에는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철조망으로 가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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