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그림있는 벽화마을 아담한 항구의 풍경을 자랑하는 읍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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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2. 4.

 

그림있는 벽화마을 

아담한 항구의 풍경을 자랑하는 읍천항

 

친구들과 경주 감포항으로 갔다가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주상절리 파도소리길로

가는 걸음에 읍천항에 들러서 항포구의 고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그림있는 벽화마을 ‘읍천항’은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된 양남주상절리(부채꼴주상절리)와 인접해 있다. 아담한 항구의 풍경, 어촌 벽면에 그려진 이색적인 그림, 주상절리를 곁에 두고 거니는 해안산책로(주상절리파도소리길) 등 카메라 셔터 누르기 바쁜 곳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경주 양남면 읍천리의 읍천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담한 항구라 큰 고깃배보다는 작은 고깃배가 많아 외려 정겹다.
낚시인들에게는 고등어, 숭어 낚시 포인트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인데, 관광객들에게는 벽화마을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국가어항 읍천항이다.

 

 

 

 

읍천항의 주차장이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가는 분들도 이곳에 주차를 하면 된다.

 

 

 

 

읍천항 벽화마을은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의 출발점이다.
등대, 소공원이 있는 곳으로 향하면 자연스럽게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면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하다.

 

 

 

 

읍천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벽화마을이 있기도 하다.

 

 

 

 

 

아내들은 읍천항의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읍천항과 벽화마을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읍천항 벽화마을은 지난 2010년 인근의 월성원자력본부에서 벽화공모전을 열면서 조성되었다.
전국에서 대학생, 작가들이 모여 마을 곳곳에 아이디어 넘치는 벽화를 남겼다.

이후에도 몇 차례 벽화공모전이 더 열려 오래된 그림은 교체되고, 새 벽면에 그림이 추가되기도 했다.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벽화를 찾아 나서는 즐거움도 가져볼 수 있다.

 

 

 

 

 

 

 

 

 

경주 양남면 읍천리의 읍천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담한 항구라 큰 고깃배보다는 작은 고깃배가 많아 외려 정겹다.

 

 

 

 

등대로 거닐어보면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에도 굿이다.

 

 

 

 

읍천항 등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읍천항을 지나서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이 이어지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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