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천연기념물 536호로 지정된 주상절리 //주상절리파도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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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2. 6.

천연기념물 536호로 지정된 주상절리 

//주상절리파도소리길

 

친구들과 감포항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경주 양남에 위치한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한 번 걸어본다.

양남 주상절리는 양남면 읍천리의 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군이다.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아주 희귀한 형태로, 지난 20129월 천연기념물 제 536호로 지정되었다주상절리 전망대에서는 상절리 전망대 안에는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질자원들에 대한 전시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질해설사가 상주해 관람객들에게 해설도 제공한다.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동해안로 498-13

전화번호054-775-6366

 

운영시간: 09:30-18:00 (입장마감시간 17:50)

입장료: 무료

주차정보 : 읍천항 공용주차장(읍천리 195-6, 무료) 이용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푸른 바다에 누워있는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주상절리대를 구경하고 싶은 분들은 이곳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된다.

주차정보 : 읍천항 공용주차장(읍천리 195-6), 무료)로 이용을 할 수가 있다.

 

 

 

 

 

주상절리와 주상절리파도소리길에 대한 안내다.

 

 

 

 

파도소리길이 들려주는 주상절리 이야기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에서 KBS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을 촬영하기도 하였다.

 

 

 

 

친구들과 푸른 바다를 벗 삼아서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거닐어 본다.

 

 

 

 

 

파도소리길은 지난 태풍의 피해로 인하여 일부 구간이 소실되어 통제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피해서 걷는다.

 

 

 

 

 

파도소리길 주변에는 그림 같은 팬션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의 출렁다리를 건너보면서 ~~~

 

 

 

 

 

바다여행 팬션이 바로 눈앞에 보인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걷다가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바다에 우뚝하게 솟아오른 기암괴석 위에는 생명력이 끈질긴 소나무가 기이한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

 

 

 

 

주상절리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울어진 주상절리가 장관을 이룬다.

 

 

 

 

기둥의 모양을 이루는 주상절리가 아름답기도 하다.

 

 

 

 

웅장한 주상절리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걷다가 바닷가에 설치해놓은 전망대에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하다.

 

 

 

 

기울어진 주상절리대가 압권이다.

자연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기도 하다.

 

 

 

 

 

자연이 만들어준 주상절리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바다와 어우러진 주상절리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주상절리는 약 2천만년 전에 이 지역 일대에 현무암질의 용암이 흐르고 식으면서 다양한 모양과 방향의 주상절리가 발달한 암석이 형성되었다.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다.

 

 

 

 

멀리서 바라본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가 이곳에는 제일로 아름다운 풍경이다.

주상절리는 약 2천만년 전에 이 지역 일대에 현무암질의 용암이 흐르고 식으면서 다양한 모양과 방향의 주상절리가 발달한 암석이 형성되었다.

 

 

 

부채꼴을 형상화한 주상절리가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자연이 만들어준 고귀한 선물이기도 하다.

 

 

 

 

부채꼴 주상절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상기의 설명을 읽어보면 상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이 아름답게 펼쳐지기도 하다.

 

 

 

 

파도소리길을 걷다가 분위기가 좋은 카페에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져본다.

 

 

 

 

주상절리 전망대의 전경이다.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양남 주상절리군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지난 2017 10월 지어졌다.

 

 

 

 

저 멀리 바위 틈에는 갈매기떼가 장관을 이루기도 하다.

 

 

 

 

갈매기들이 한가롭게 노니는 진풍경이다.

 

 

 

 

바다에서 사진을 담아보는 사진작가와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의 모습도 보인다.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바다를 거닐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았다. ㅎㅎ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위로 솟는 주상절리의 설명 글이다.

 

 

 

 

위로 솟는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위로 솟는 주상절리를 줌으로 가깝게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누워있는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누워있는 주상절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누워있는 주상절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상기의 설명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주상절리 전망대에서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누워있는 주상절리가 아름답기도 하다.

 

 

 

 

다양한 주상절리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불기둥처럼 생긴 주상절리가 아름답기도 하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걸어보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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