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도 출장길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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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21. 1. 13.

 

 

제주도 출장길의 흔적

 

제주도에 출장을 갔다가 제주도의 향토음식을 비롯한 맛 나는 음식도 먹어보고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아름다운 풍경도 담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제주도에는 폭설과 강풍으로 인하여 전 구간에서 비행기가 이착륙을 하지 못하여 결항이 되면서 제주도에서 며칠간 고립되어 있다가 내가 먹고 싶은 음식도 먹어보고 나름대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서귀포에서 바라본 한라산의 풍경이다.

 

 

 

 

감귤밭과 어우러진 한라산이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다 보인다.

정상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여 구름에 가려져 있기도 하다.

 

 

 

 

제주감귤은 맛나게 보인다.

비가림 감귤은 하우스에서 자라기 때문에 당도가 아주 좋다.

그래서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이 감귤은 1월중순에서 2월달에 출하가 되기도 해서 감귤의 시세가 좋다.

 

 

 

 

 

비가림 감귤이 탐스럽게 매달려 있기도 하다.

 

 

 

 

벵에돔이 맛나게 보인다.

육지에서는 맛을 잘 볼수가 없는 유비끼로 회를 먹는다.

 

 

 

 

쓰게다시가 맛나게 보인다.

 

 

 

 

벵에돔이 유비끼로 해서 회를 먹으니까 맛도 일품이다.

 

 

 

 

벵에돔 초밥도 맛이 굿이다.

 

 

 

 

벵에돔으로 회를 먹고 매운탕 지리로 국물 맛이 구수하기도 하다.

 

 

 

 

서귀포에서 참치에 소주 한 잔을 먹어보았다. 

모듬 참치가 70.000원이다.

 

 

 

 

 

미풍해장국집에서 맛나는 해장국도 한그릇 먹어보았다.

 

 

 

 

고등어구이를 좋아해서 고등어구이를 맛나게 먹어보았다.

 

 

 

 

숙박은 제주시에 있는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신라스테이 호텔의 아늑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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