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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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1. 28.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며칠 후에 보니까 일기예보 상으로는 오전에 비소식이 있기도 하다. 그래도 겨울비치고는 그다지 많은 량의 비가 오겠느냐 하면서 부킹한 날을 변경하지 않고서 그대로 놔두고 당일 날 새벽까지 고운 빗님이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비가 부슬부슬 내렸지만 다행이도 라운딩을 즐기는 오후 시간대는 비가 내리지도 않고 잔뜩 흐린 날씨에 영상(11)의 날이라고는 하지만 구름이 많아서 그런지 약간의 추위가 있었지만 그래도 몇 홀을 치고 나니까 고운 햇님도 살포시 고개를 내밀면서 포근한 날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았다.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고 왔다. 하지만 골프가 마음먹은 대로 잘 안 된다는 것은 골프 어 분들은 잘 알겠지만 연습을 하는 것만큼이나 제일로 소득이 없는 것이 골프라고 하지 않는가.

 

동훈힐마루CC는 촐 36홀의 회원제 18(남코스 9, 북코스9), 비 회원제 18(동코스 9, 서코스 9)로 그래도 경남 일대에서는 명문구장으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하는 골프장이다. 대구, 마산에서도 각 40분 거리에 접근성도 좋고 36홀의 골프장으로서 동, , , 북 코스를 번 걸아 가면서 골프를 즐기기 때문에 같은 코스로 라운딩을 즐기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힐마루CC는 명문구장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다른 구장에는 할인행사를 하지만 이곳 힐마루CC는 할인행사를 하지 않는다. 골프를 치는 당일 날 대구에서 온 지인을 골프장에서 만났지만 2부 시간대에 그린피가 왜 이렇게 비싸 느냐고 나에게 묻기도 하였다. 다른 골프장에는 할인을 해서 요즘에는 2부 시간대라도 그린피 카트비가 12-13만원이면 골프를 얼마든지 즐길 수가 있는데 힐마루CC2부 시간대 그것도 정규 홀이 아닌 퍼블릭코스(,서코스)도 그린피, 카트비를 162.500원을 주고 골프를 즐겼다. (1인당 카트비,그린피 162.500+캐디피 30.000= 합이 192.500원이다.) 그러니 지인이 비싸다고 말하지 않는가. 물론 비싸다면 안가면 되지만 모르고 왔다가 계산을 하고서 비싸다는 것을 느끼니 ㅎㅎ  그러면 할인행사를 하여 잔여티가 없이  많은 골프어 분들이 올 수가 있도록 FULL로 골프장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12시 12분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서 그런지 영상 11도의 포근한 날이기도 하다.

 

 

 

 

클럽하우스가 웅장하다.

 

 

 

 

실내 클럽하우스의 벽면 내장재도 고급스럽게 대리석으로 치장을 하기도 하였다.

 

 

 

 

클럽하우스 실내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가 깔끔한 이미지에 내부 면적도 답답함이 없이 규모가 상당하게 크다.

 

 

 

 

 

힐마루CC의 역대 참피온과 홀인원을 하신 분들의 명단도 보인다.

 

 

 

 

갈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클럽하우스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웅장한 모습이다.

 

 

 

 

 

오전에는 비가 내려서 그런지 땅이 촉촉하게 젖어있기도 하다.

하지만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어 분들은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힐마루CC의 갈색 페어웨이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 서코스가 바라다 보인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코스 9번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저수지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맞은편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골프 어 분들의 모습이 저수지에 그대로 반영이 되기도 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갈색의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그래서 우리들은 골프장에 오면 주로 카트기를 타지 않고서 운동삼아서 많이 걸어 다니기도 하다.

하지만 걸어다닌다고 해서 타인과 경기에 지장이 없이 보이는 것처럼 본인이 골프채를 몇개를 가지고 간다. ㅎㅎ

 

 

 

 

 

갈색의 필드와 어루러진 고운 풍경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12시 10분 티업으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굿이다.

그래서 겨울답지 않게 옷차림도 가볍게 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카트기 주인장 15번을 과연 누굴까?

바로 뒷모습에 보이는 하수민 골프도우미(캐디)다.

필자는 고향인 힐마루CC에서 자주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하수민 골프도우미처럼 친절하게 또한 경기진행을 잘하는 캐디는 몇명이 안된다. 또한 캐디의 목소리도 또박또박하게 기운이 넘쳐흐른다. 그래서 라운딩을 하면서도 동행한 친구들도 한결같이 캐디가 목소리도 또렷하고 경기진행도 잘해서 전반전 라운딩을 즐기는데 약 2시간 소요되었다. 물론 우리 앞팀에는 초보골프어 분들이 때로는 밀려서 가기 때문에 우리도 조금씩은 밀려도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생각하면서 우리들 역시 골프를 처음으로 배울 때는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늦게 라운딩을 하기도 한 적이 있었던 그 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이해를 하기도 하였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전반전 9홀을 2시간 전에 라운딩을 마무리 하였을 것인데 ㅎㅎ

암튼 15번 카트기 주인장님이신 하수민 골프도우미의 친절한 고객 응대와 원활한 경기진행으로 우리들은 친구들과 내 고향 힐마루CC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오기도 하였다.  힐마루CC 경기과에서는 잘하는 골프도우미에게는 특별한 대우를 해줘서 고객들이 만족하는 명문골프장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5번 하수민 골프도우미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첫 홀에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그늘집의 메뉴와 가격표다.

 

 

 

 

전반전 9홀을 돌고 약 20분간의 여유가 있어서 그늘집에서 순대 안주에 막걸리 한사발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하기도 하다.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서코스 17번 홀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겨울에는 그린이 좋지 않아서 퍼팅을 해도 잘 구르지를 않는다.

그래서 퍼팅을 좀 때려야 잘 구른다. ㅎㅎ

 

 

 

 

갈색의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본다. ㅎㅎ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12시 14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요즘은 드라이버도 고반발 마제스티(마루망)로 바꾸고 나서 비거리도 더 많이 나가고 방향성도 굿이다.

그래서 그런지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OB 하나 나지를 않는다.

그러다 보니 파4 홀 같은데는 거의 투온하면서 "파" 아니면 "보기"다

전반전에는 45타로 마감하고, 후반전에는 파를 4개나 하면서 42타로  합이 87타로 마감을 하였다. ㅎㅎ

겨울 공 치고는 그런대로 만족하였다.

겨울 공은 아무래도 페어웨이나 그린이 얼어서 런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 제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힐마루CC에서 나오면 5분거리에 있는 마루야 식당에서

돌솥밥 정식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도 하였다.

마루야식당 전화번호는 055-521-7889번이다.

주소는 : 경남 창녕군 계성면 영산계성로 489-12다.

 

 

 

 

 

돌솥밥에 누룽지 맛이 굿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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