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인터라켄} 걸어서 세계속으로 설국여행! 자연이 아름다운 스위스 융프라우 //융프라우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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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스위스

2021. 2. 12.

걸어서 세계속으로 설국여행! 

자연이 아름다운 스위스 융프라우 //융프라우요흐

 

2013515일 스위스 융프라우를 여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며칠 전에 TV에 걸어서 세계 속으로 설국여행이라는 프로그램에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8년 전에 스위스 융프라우로 여행을 갔을 때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없었는데 TV를 보면서 새삼스럽게 멋진 풍경을 화면에서 담아보면서 그 때 여행에서 볼 수가 없었던 설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그리고 융프라우는 맑은 날씨가 잘 없어서 융프라우를 감상하려면 3대 득을 쌓아도 볼까말까 한다고 한다.

 

융프라우는?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는 인터라켄의 명물이자 인터라켄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높이가 3,454m에 달하는 융프라우요흐는 눈 덮인 산봉우리와 아름다운 설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융프라우요흐는 젊은 처녀의 어깨라는 뜻으로 가장 높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융프라우요흐에 오르는 교통수단인 톱니바퀴 기차도 명물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최정상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반짝이는 눈 속의 얼음 궁전, 유럽에서 가장 긴 빙하인 알레치 빙하가 있다. 여름이면 푸른 초원으로 변한다고 한다.

 

 

 

융프라우산은 높이가 해발4,158m.

아이거, 묀히와 더불어 융프라우 지역의 3대 봉우리 중 최고 형님뻘이지만, 이름에 담긴 뜻은 아이러니하게도 젊은 처녀다 그러나 수줍은 처녀처럼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날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상기의 사진은 2013년 5월 15일날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에 여행을 갔다가 나의 아내와 한 컷 담은 사진이다. ㅎㅎ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열차 앞에서 한 컷

 

 

 

 

융프라우로 오르는 입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이 옹기종기 모여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상하기도 하다.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로 오르는 길에 주변의 풍경을 담아보았다.

 

 

 

 

융프라우 정상 부근에는 설경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산악열차를 타고 더디어 융프라우 정상 부근에 도착을 하여 내리는 순간이다.

이 산악열차는 톱니바퀴의 궤도로 오르기 때문에 해발이 높은 산악지대에도 사고의 위험이 없다.

 

 

 

 

 

2013년 5월 15일 그 당시에

융프라우 정상 전망대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지만 해발이 무려 4.158m로 영하의 날씨에

매우운 바람과 눈보라가 몰라치면서 잠시라도 서있지를 못하고 사진만 한 컷 담고 왔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융프라우 정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지는 못했다.

산 위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 게 융프라우의 매력이라는 것이다.

 

 

 

 

 

융프라우는?

높이가 해발4,158m.

아이거, 묀히와 더불어 융프라우 지역의 3대 봉우리 중 최고 형님뻘이지만, 이름에 담긴 뜻은 아이러니하게도 젊은 처녀다 그러나 수줍은 처녀처럼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날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산 밑에 인터라켄의 날씨가 화창하더라도 융프라우는 구름에 만년설로 덮인 알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빼어난 알프스의 고봉들이 즐비한 가운데 융프라우는 알프스 최초로(2001)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융프라우와 더불어 산줄기 사이로 뻗은 알레치 빙하도 유산에 속한다. 흥미로운 것은 이 변화무쌍한 날씨가 등재 이유 중 하나라는 점인데, 유네스코 목록을 뒤져보면 빼어난 산세, 빙하와 함께 끊임없이 계속되는 날씨 변화를 등재 사유로 적고 있다고 한다. 유럽 사람들이 정상에 느긋하게 머물며 날씨와 산세를 더불어 음미하는 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고 한다. 산 위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 게 융프라우의 매력이라는 것이다. 3,000m가 넘는 고지에는 천문대와 연구소도 들어서 있었다. 물론 유네스코는 융프라우가 유럽의 예술, 문학, 등반, 여행에 큰 몫을 하고 있다는 점을 빼놓지 않고 높이 사고 있다고 한다.

 

2013년 5월 15일날 스위스 융프라우를 갔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지는 못해서 며칠 전에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에 방영되는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TV에 나오는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담아본 것이다. ㅎㅎ

 

 

 

 

 

알레치 빙하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면적이 86km로서 길이가 무려 23km나 되는 스위스 발레주 북동부에 있는 빙하의 모습이다.

 

 

 

 

 

알레치 빙하 설산의 모습이다.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산악열차는 달리고 있다.

이곳 산악열차는 톱니바퀴의 궤도를 이용하여 달리기 때문에 이탈이나 오르막 구간의 미끄러움으로 사고가 날 일은

전혀 없어서 안전하기도 하다.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의 주변 풍경이다.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의 고운 풍경이다.

 

 

 

 

만년설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은 이루 말로서 표현을 할 수가 없기도 하다.

 

 

 

 

만년설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머싲 풍경을 담아보는 여행객들의 모습이 즐겁기만 할 것이다.

이렇게 맑은 날씨는 잘 볼 수가 없다.

 

 

 

 

 

 

 

 

 

만년설이 아름다운 융프우산은 웅장하기도 하다.

 

 

 

 

 

스위스는 역시 자연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아이거산이다.

아이거산은 해발이 3.970m로 융프라우 묀히산과 함께 알프스의 3봉 중에 하나다.

 

 

 

 

웅장한 아이거산의 모습이다.

 

 

 

 

루체른주의 주도다.

 

 

 

 

 

카펠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카펠교는 길이가 약 204m로서 1333년 루체른 로이스강에 놓인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긴 나무다리이기도 하다.

 

 

 

 

 

만년설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프론알프슈톡의 해발 1.921m의 풍경이다.

 

 

 

 

 

한가로이 노니는 소의 모습도 진풍경이다.

 

 

 

 

 

마터호른산의 해발 4.478m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알프스 산맥의 산으로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1865년 영국의 탐험가 에드워드 휩퍼가 최초로 

등정한 산이다.

 

 

 

 

 

마터호른산의 해발 4.478m의 봉우리가 멋진 풍경이다.

 

 

 

 

 

산악열차는 눈속에 가파른 내리막길을 달리고 있다.

 

 

 

 

 

고르너그라드의 풍경이다.

해발 3.000m에 위치하고 있는 마터호른산 조망 최적의 장소로 불린다.

 

 

 

 

 

마터호른산의 주변 풍경이다.

 

 

 

 

 

마터호른산의 일출과 오전 오후의 변화하는 진풍경이다.

 

 

 

 

 

만년설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마터호른산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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