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인터불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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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2. 14.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인터불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입춘(立春)도 지나고 우수(雨水)가 다가오는 2월이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대구 근교에서는 그래도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인터불고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5일 전에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영상 11도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날씨로서 미세먼지는 다소 있었지만 그래도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친구들과 갈색의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인터불고CC는 총 27(마운틴코스9, 스카이코스9, 벨리코스9)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다른 골프장보다는 페어웨이의 폭도 좁고 거리도 약간은 긴 편이다. 그래서 페어웨이가 좁다 보니까 정교한 샷을 날려야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가 있지만 골프라는 것이 어디 마음먹은 대로 잘 될 리가 없기도 하다. 골프는 그날의 컨디션과 골프장으로 갈 때마다 한 가닥의 희망을 걸고 오늘은 잘 되겠지 하고 골프장으로 가보면 어떤 날은 공이 잘 맞지를 않아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고 어떤 날은 생각보다도 공이 잘 맞을 때는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기분도 굿이다. 아마도 그러한 재미로 골프는 매력이 있는 운동이기도 하다. 암튼 인터불고CC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친구들과 인터불고CC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저 뒤로는 경산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앞의 수령이 450년이나된 모과나무 앞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인터불고CC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에 진열되어 있는 골프채가 보인다.

 

 

 

 

인터불고CC에서는 야외 결혼식을 하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골프샵의 전경이다.

 

 

 

 

 

인터불고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클럽하우스 앞에는 수령이 450년이나된 모과나무가 한 그루 우뚝하게 서있다.

 

 

 

 

인터불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인터불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경산시내의 시가지가 한눈에 보이기도 하다.

 

 

 

 

시계는 11시 30분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는 11시 4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첫 홀에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골프를 즐기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카트기 주인장님은 서경희 골프 도우미님이다.

작은 체구에 목소리가 똘방똘방하면서 동작도 빠르고 경기진행을 잘하기도 하였다.

성격도 좋아서 라운딩을 하면서 많은 대화도 하고 또한 친절하게 고객들에게 응대를 해주어서 우리들은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같이 동행한 친구들도 이구동성으로 캐디가 잘한다고 칭찬을 하기도 하면서 덕분에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면서 행복한 라운딩을 하였다.

 

 

 

 

 

마운틴코스 파5,          1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6,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돌고 나니까 시계는 1시 40분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까 전반전은 2시간만에 밀리지도 않고서 라운딩을 마친 셈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전에 약 35분간의 대기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치킨과 막걸리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대기를 하기도 하였다.

 

 

 

 

벨리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벨리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들과 스트레스를 날리며 티샷으로 굿샷을 날려본다.

 

 

 

 

유일하게 마운틴코스 9번홀의 파6홀이 거리가 무려 700미터다.

그래서 멀리보내려고하다보니 힘이잔뜩 들어가서 5온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ㅎㅎ

나는 6온을 하여 겨우 보기를 기록하였다.

 

 

 

 

갈색의 필드에서 굿샷을 날려본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컷을 담아보았다.

 

 

 

 

 

그린이 포대 그린이라서 그런지 친구들은 거리가 짧아서 그린 주변에서 전부 어프로치로

공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영상 11도의 봄날 같은 포근한 날씨라서 그런지 작은 연못에는 얼음도 다 녹아버리고

물결만이 잔잔하기만 하다.

 

 

 

 

인터불고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2시간만에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까지는 약 35분동안에 대기를 하면서

후반전의 라운딩을 즐기는데는 약 3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  이상하게도 후반전에는 계속하여 각 홀마다 밀리면서

라운딩을 하니까 리듬도 흐트러지고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는데는 위에 사진의 동그라미친 부분으로 보면 알겠지만

5시간 10분이 소요되었다.  명문구장이라고는 하지만 중간에 끼워넣기를 하였는지 왜 그렇게도 밀리는지 도무지 이해하기란 어려운 부분이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7km를 걸어 다니면서 9.662보를 걸었다.

 

 

 

 

 

인터불고CC는 다른 구장보다는 페어웨이의 거리가 좀 더 긴 편이다.

그리고 인터불고CC는 마운틴코스9홀, 벨리코스9홀, 스카이코스9홀, 이 있으나 3개 코스에서 마운틴 코스가 제일로 어려운 코스다.  어려운 마운틴 코스에서 전반전에 버디도 하나 잡고 +3개를 오버하면서 40타를치고, 후반전에는 벨리코스에서 42타를 치면서 합이 82타로 마감을 하였다.  그러니 인터불고CC는 73파다.  그래서 다른 골프장은 72파이지만 인터불고CC는 파6홀이 있어서 1타가 더 있다.  이번 라운딩에서는 이상하게도 퍼팅이 잘되어서 그런지 겨울 공 치고는 만족을 하는 스코어다. ㅎㅎ   다른 골프장 같으면 81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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