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대구 수목원으로 나를이를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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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1. 2. 22.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대구 수목원으로 나를이를 가본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요즘은 어디라도 마땅하게 갈 곳이 없기도 하다.

그래서 서울에서 내려온 딸래미 가족들과 밀폐된 실내공간에는 갈 수가 없고 야외나들이를 갈려고 해도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마음 놓고 갈 때가 없어서 대구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널리 잘 알려진 대구 수목원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대구수목원은 74,000여 평의 부지에 1986년부터 1990년까지 대구시민의 생활쓰레기 410만톤을 매립한 장소로서 이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1997년까지 150의 건설잔토를 6~7m로 복토한 후 20025월까지 수목원을 조성함으로 생태를 복원한 곳이기도 하다. 또한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고, 40300여 점의 분재와 2002,000점의 선인장과 더불어 300여 점의 수석도 전시하여 도심에서 가까운 도시형 수목원으로 관찰, 견학, 학습탐구, 휴식에 대구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위치는?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곡동)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봄이 오는 길목에서 수목원의 나무테크길을 따라서 한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대구수목원 종합안내도다.

 

 

 

 

수목원 습지원이다.

 

 

 

 

수목원에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기도 하다.

 

 

 

 

수목원의 잔디광장에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머지 않아서 잔디도 푸르게 변하기도 할 것이다.

 

 

 

 

수목원에서 손자와 손녀를 데리고 나들이를 즐겨보지만 포근한 영상의 날씨에 어느덧 봄이온 느낌이 들기도 하다.

 

 

 

 

수목원 분재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수목원 분재원이다.

 

 

 

 

수목원 무궁화원이기도 하다.

 

 

 

 

열대과일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하여 당분간은 휴관을 하기도 하다.

 

 

 

 

유리온실의 열대과일원이기도 하다.

 

 

 

 

수목원은 한산하기만 하다.

나무벤치에도 주인을 잃어버리고 외롭게 빈자리만 지키고 있기도 하다.

 

 

 

 

풍혈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풍혈지의 전경이다.

 

 

 

 

수목원 중앙분수대 광장이다.

 

 

 

 

중앙분수대 광장 주변의 풍경이기도 하다.

 

 

 

 

규화목의 모습이다.

 

 

 

 

수목원 대나무 숲이다.

 

 

 

 

손녀는 벤치에 앉아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손자의 귀여운 모습도 한 컷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복수초가 포근한 영상의 날씨에 꽃을 피우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겨우내 땅속에서 움추려있다가 포근한 날씨에 복수초가 곱게 피어나기도 하다.

 

 

 

 

수목원의 양지바른 곳에는 매화꽃이 곱게 피어나면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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