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골프치기 좋은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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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1. 3. 4.

골프치기 좋은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점심을 먹고 골프장으로 가보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강풍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사나운 날씨가 연속이었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바람 한 점 없이 포근한 햇살이 살포시 내리쬐면서 운동을 하기에는 굿이다. 좋은 날씨만큼이나 즐거운 마음으로 갈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골프도 즐기고 걷기운동도 하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지만 오랜만에 골프장으로 갔더니 드라이버가 잘 맞지를 않았지만 그래도 어프로치와 퍼트의 쇼트게임이 잘 되어서 그런지 타수는 기본적으로 나왔다.

 

요즘은 코로나19의 반사이익을 톡톡하게 누리는 업종이 골프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장은 항상 붐빈다. 특히 대가야CC는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퍼블릭 골프장으로서 여성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구장이다. 그래서 주말에는 아예 잔여 티가 없고 평일에도 좋은 시간대는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예전에 가야대학교의 전경이다.

지금은 가야대학교는 김해로 모두다 이전하였다.

 

 

 

 

대가야CC의 주변 풍경이다.

 

 

 

 

대가야CC 클럽하우스의 주변 풍경이다.

저 뒤로는 대가야고분군이 바라다 보인다.

 

 

 

 

클럽하우스를 바라보면서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클럽하우스는 예전에 가야대학교 기숙사로 이용하였으나 지금은 클럽하우스와 골프도우미님들의 기숙사로

활용을 하기도 하다.

 

 

 

 

 

작은 연못의 반영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골프장 주변의 한적한 농촌마을은 마치 별장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다.

 

 

 

 

우리들은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이세희 골프도우미와 함께 라운딩을 즐겨본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로 공략을 하고 있다.

 

 

 

 

골프장 주변에는 매화꽃이 곱게 피어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다.

 

 

 

 

갈색의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이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는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다.

 

 

 

 

갈색의 필드에서 걸어 다니면서 골프도 즐기고 걷기 운동도 즐겨본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만보기를 보니까 11.000보를 걸었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프로 골프도 가까운 거리에서 골인을 시키지 못하고 때로는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실수를 하는 수도 있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더블보기 하나 없이

전반전 43타, 후반전 41타 합이 84타로 마감을 하였다.

왠지 어프로치가 잘 되어서 그런지 타수를 많이 줄였다. 나의 주특기가 그린 주변에서는 어프로치로 홀컵 가까이에

전부 다 붙여서 OK를 받는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고령읍내 녹원가 식당에서 식사를 해본다.

 

 

 

 

돼지고기 수육과 순대가 맛나게 보인다.

 

 

 

 

14.000원짜 한정식의 상차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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